성경이랑 기독교교리랑 별개로 봐야됨 상식적으로 불신지옥이 ㄹㅇ 이라고 보냐? ㅋㅋ 그렇게 신이란 존재가 편협하고 개븅신같음?
익명(39.7)2020-12-19 00:18:00
답글
그니깐 두개를 어떻게 매치 시켜서 믿어야 되냐
익명(175.214)2020-12-19 00:37:00
답글
그냥 기독교를 믿지마셈
익명(39.7)2020-12-19 01:02:00
답글
실제신은 불교와 기독교 천주교 무교 모든 사람을 아우르는 우주전체에 더 가까움. 지옥과 천국도 없고
익명(39.7)2020-12-19 01:03:00
답글
레스터 레븐슨 '깨달음 그리고 지혜' 브라이언 와이스 '나는 환생을 믿지않았다' 조 비테일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이 책 3권만 읽어봐라 기독교에 믿는 대가리 100프로 깨짐. 사실 이중에 하나만 골라 읽어도 진짜 신세계일걸
익명(39.7)2020-12-19 01:07:00
답글
세권의 책에서 대충 말하는 게 뭐였음?
익명(175.214)2020-12-19 01:08:00
답글
나도 10대때부터 20대중반까지 기독교에서 개천지까지 갔다온 진성 기독교인이었는데 저거읽고 신천지는 물론 기독교에 대한 대가리까지 깨져서 나옴. 대부분 저자들이 겪어온 신기한 경험담이나 신비체험에 대해서 역추적하거나 탐구하는 내용으로 되어있는데 이게 일반적인 기독교교리보다 더 심오하고 스케일이 큼.
익명(39.7)2020-12-19 01:13:00
답글
나도 진성기독교인이어서 절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안흔들릴거라고 생각해서 이런 내용들이 하나님을 믿지못하게하려는 사단의 계락이 아닐까 계속 의심하면서 읽었는데 결국 인정할수밖에 없더라 이사람들이 말하는 내용이 기독교의 신보다 더 큰 사랑을 지닌 존재라는걸
익명(39.7)2020-12-19 01:18:00
답글
혹시 내글보고 신에대한 믿음을 잃을까 두려우면 굳이 억지로 안봐도됨 ㅋㅋ 그것도 네 선택이고 의지니까 ㅇㅇ
익명(39.7)2020-12-19 01:19:00
답글
그러면 넌 유신론잔데 다만 신이라는 존재가 종교인들이 말하는 신은 아니다 이말임?
익명(13.209)2020-12-19 01:19:00
답글
사실 난 죽음이후가 없다는 게 정말 무서워서 어렸을 때 부터 종교를 찾고 계속 신이란 걸 믿게 됐는데 지금의 상황을 대입 해보면 신이 이세상에 개입 될 여지가 없게 되니깐 더 무서워지게 돼서 억지로 믿으려는 거 같음 없다 생각하면 ㄹㅇ 허무해지게 돼서
익명(13.209)2020-12-19 01:21:00
답글
무교에 가까움 근데 절대적으로 누군가의 위에서 군림하는 그런 류의 신은 없음 ㅇㅇ 모든 사람과 모든 영혼이 모두 평등함
익명(39.7)2020-12-19 01:22:00
답글
그래서 죽음 이후엔 윤회든 천국이든 뭐가 있다고 생각해서 계속 믿게 되다가 지금 까지 온 거 같은
익명(13.209)2020-12-19 01:22:00
답글
그리고 사후세계가 있고 환생도 있다. 브라이언 와이스책 봐라 ㅋㅋ 아무리 이게 사단의 계략이 아닐까해도 그 사단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보다 더 큰 사랑을 가지고있다 ㅋㅋ 애초에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자기안믿으면 지옥보내는게 무슨 사랑의 하나님이노? 나도 진성 기독교인이었지만 저건 10년째 기독생활해도 이해안됐었음
익명(39.7)2020-12-19 01:24:00
답글
성경하나만 보고 교회 하나만 다니지말고 여러책들을 읽어봐라 하나같이 다른시대 다른지역을 살아온 사람들이 쓴 경험담들이 일맥상통하게 한가지를 말하고있음. 천국과 지옥은 없고 사람들은 윤회한다는것 ㅇㅇ 근데 나 불교는 아님
익명(39.7)2020-12-19 01:26:00
답글
내가 추천한 책중에 브라이언 와이스랑 레스터레븐슨 거만 봐봐라 그럼 네가 고민해오던 거 99프로는 해결될거라 확신한다
익명(39.7)2020-12-19 01:28:00
답글
브라이언 와이스 책 검색 해 보니깐 정신과 의사가 환자를 치료 하던 과정에서 깨닫게 된게 사람은 환생을 한다 이말 맞음?
익명(175.214)2020-12-19 01:28:00
답글
ㅇㅇ 진짜로 한번 봐봐 나도 처음엔 기독교인으로서 하 환생? 그딴 판타지같은거 어떻게 믿을수있겠노 걍 뭐라고 씨부리는지나 보자 ㅋ 이런 심리로 책골랐다가 나중엔 눈물 줄줄흘림
익명(39.7)2020-12-19 01:30:00
답글
근데 처음에 지옥이랑 천국이 없다고 얘기 했잖아
근데 사후세계랑 환생이 있다고 했잖아 니가 말하는 사후세계라는 게 천국 지옥이랑 다른 개념임?
익명(175.214)2020-12-19 01:31:00
답글
천국은 상벌의 개념이잖아 사후세계란 그냥 영혼들의 세계에 가까운거지
익명(39.7)2020-12-19 01:32:00
답글
고맙다 매일 밤마다 이생각 때문에 머리 아팠었는데 책 읽어 봐야겠다
익명(175.214)2020-12-19 01:33:00
답글
아 마지막으로 하나 물어볼게 저기 책보다가 뭐때메 무교인이 된거야?
익명(175.214)2020-12-19 01:34:00
답글
응 레스터레븐슨이랑 브라이언와이스거는 꼭 읽어봐라 나도 어릴때부터 20대중반까지 신앙심으로도 이해안되고 풀리지않는게 너무많아서 괴로웠는데 지금은 너무 자유롭다 나랑 비슷한것같아서 꼭 도움이 됐음좋겠네 미루면서 고민할바에 책읽어보셈 응원한다
익명(39.7)2020-12-19 01:35:00
답글
나도 대화 끼어봄 니가 말하는 사후세계라는 게 인간만 죽어서 갈 수 있는 곳임? 환생도 그렇고
익명(39.7)2020-12-19 01:37:00
답글
사후세계도 윤회도 믿는데 사실 내가 무교라고 하는게 무슨의미가 있나싶긴하네 무엇보다 가장 큰 계기는 그냥 내가 그동안 소속돼있던 기독교 교리가 너나 나나 이해안되던것처럼 진리가 아니고 진정한 답이 따로있었다는것 책들을 읽으며 깨달았기 때문이겠지 사실 너나 나나 이해안되면서도 기독교붙잡고있던거는 다른데서도 답이 없을거라생각했기 때문 아님? 근데 아니더라
익명(39.7)2020-12-19 01:39:00
답글
/39.7 나랑 통피라 아이피 똑같네 ㅋㅋ 사람뿐 아니라 동물 곤충 등 모든 생명체가 환생하고 영혼이있음 그러니 사후세계에서도 당연히 만날수있고
익명(39.7)2020-12-19 01:40:00
답글
그렇구만 나도 교화 다니면서 미심쩍은 게 좀 있었음
즐거운 주말 보내
익명(175.214)2020-12-19 01:43:00
답글
모든 동물들이 사후세계 가면 어떻게 대화를 할 지도 궁금하네 ㅋㅋㅋㅋ 정자나 박테리아도 생명체로 봐야 되나??
익명(39.7)2020-12-19 01:44:00
답글
사후세계 같은 걸 관장 하는 존재가 종교인이 말하는 신이 아니라 너가 말하는 거처럼 모든 우주를 아우르는 존재라는 거고?
익명(39.7)2020-12-19 01:51:00
답글
사후세계나 영혼들을 관장하는 신이나 창조주같은 그런 통념적인 존재는 없음 사실 너나 나나 이세상에 태어난것도 우리 영혼이 스스로 결정한거임 그런데 우리가 이사실을 기억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현생에 더 몰입해서 열심히 살아보기위해 스스로 기억을 잊는거야
익명(39.7)2020-12-19 01:59:00
답글
ㅇㅎ 생명체 기준이 어떻게 되냐 너무 모호한데 따지고 보면 내가 말한 거 처럼 정자 같은 것도 생명체니깐
익명(39.7)2020-12-19 02:00:00
답글
아까 말했듯이 모든 영혼은 평등함 좀더 성숙하거나 좀더 미성숙한 영혼은 있는데 상하의 개념은 아님
익명(39.7)2020-12-19 02:00:00
답글
보통 영혼=정신이라고 보잖아 그래서 치매환자나 뇌손상을 입으면 어린애 처럼 된다고 그래서 영혼이 없고 그저 뇌의 사고체라고 하잖아 니가 말하는 영혼이라는 게 어떤 개념임? 사후세계라는 게 우리 한테는 보이지 않는 차원이잖아 그렇다면 우주가 빅뱅으로 만들어졌을 때 부터 죽은자를 관장하는 세계가 따로 있었단 말임?
익명(39.7)2020-12-19 02:03:00
답글
정자가 내 피부세포 하나도 생명체라고 말하는거랑 같지않노? 나도 어디까지가 생명인진 모르겠는데 어차피 우주도 계속 팽창하듯이 영혼세계도 무한하고 끝이 없는 공간임 우리같이 지구에서 복닥복닥 사는 그런 인구같은 개념으로 생각할건 아닌듯 ㅋㅋ
익명(39.7)2020-12-19 02:03:00
답글
그리고 지구가 생기고 나서부터 생명체는 끊임 없이 늘어가고 있는데 이거는 새로운 영혼이 생긴다고 봐야 되나?
익명(39.7)2020-12-19 02:06:00
답글
니가 말하는 영혼 = 정신이라는거에서 정신이 생각수준의 의식이라면 그건 영혼이 아님 그냥 자아에 가까운 개념이지
치매환자라고해도 영혼은 모든걸 기억하고있다
일례로 뇌사상태에 빠진 환자가 기적적으로 일어났을때 자기 가족들이 자기가 혼수상태에 빠졌을때 병실에서 얘기한말들을 다 기억하고있었다는 사례도 은근 많다
익명(39.7)2020-12-19 02:06:00
답글
그리고 우주에 생명체가 사는 별이 지구만 있다고 생각하냐 우리가 관측하지못하는 별들이 얼마나 많겠노 그리고 사후세계에서 긴시간 환생하지 않는 영혼들도 고려해보셈
익명(39.7)2020-12-19 02:09:00
답글
그런측면에서 바라본다면 사후세계란 단어자체가 좀 모순인듯. 영혼이 먼저있고 그다음에 물질계가 만들어진거니까 ㅇㅇ 사실 이게 가장 높은차원의 믿기어려운 이야기인데 너나 나나 빅뱅의 파편이기때문에 원래는 한존재라고 봐도 무방함. 빅뱅이 한점에서 시작됐다는건 알고있잖아
익명(39.7)2020-12-19 02:23:00
답글
결국 태초부터 우리가 존재했다는건데 여기서 성경이 전부 개소리는 아니라는걸 알수있음. 태초에 내가 있었다 라고 하는 성경속 신의 이야기가 사실 모든 인류 개인이자 영혼들의 이야기였다는것. 신이 밖에있는게 아니라 나자신이 신이라는거임 ㅇㅇ
익명(39.7)2020-12-19 02:26:00
답글
내가 마지막으로단 댓글은 무시해도됨 영혼과 사후세계에 대한 이야기들 중에 저내용이 가장 어렵고 개인마다 받아들이는.정도가 다른부분이라
익명(39.7)2020-12-19 02:29:00
답글
빅뱅=우주=영혼(나)임. 이개념을 그나마 쉽게 이해하려면 본래 '신'이자 우주(전체)인 우리가 지금은 전체에서 떨어져나와서 인간으로 살아보기 놀이를 하고있다고 이해하는게 빠름 물론 수행을하거나 명상이나 유체이탈을 하는등의 노력을 하지않고 평범하게 살아간다면 확인할수 없는 부분이겠지만
익명(39.7)2020-12-19 02:49:00
답글
ㅇㅇ 나도 tmi해서 미안하네 잘자
익명(39.7)2020-12-19 02:55:00
답글
처음 부터 영혼이 하나였다고? 그러면 영혼은 뭐하다가 수천억개로 갈라지고 최초의 영혼은 또 어떻게 생물에 깃들었다는거지? 사후세계 같이 다른차원의 세계이고 죽은 자만 갈 수 있는 영역이면 더욱 신이란 존재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님?
익명(13.209)2020-12-19 14:34:00
답글
브라이언 와이스는 책 자체가 에세이에 소녀 한명만 전생 체험 했다고 책으로 출판 했던데 이게 신빙성 있는 내용임?
익명(3.35)2020-12-19 15:24:00
답글
아직 답변이 없노.... 궁금한데
익명(15.165)2020-12-20 16:23:00
병시나돈없어도꼬셔서결혼할수있어
getit(58.232)2020-12-19 00:45:00
답글
뭔소리고
익명(175.214)2020-12-19 00:49:00
과학적으로 ‘진화이론’은 팩트가 맞음. 그러나 진화이론을 바탕으로 주장을 펼친 ‘진화론’에 대해서는 근거가 부족함. 그래서 ‘론’에서 그치는 것임.
서울대 이종학교수 책 한번 읽어보면 이해할 듯 - dc App
성경이랑 기독교교리랑 별개로 봐야됨 상식적으로 불신지옥이 ㄹㅇ 이라고 보냐? ㅋㅋ 그렇게 신이란 존재가 편협하고 개븅신같음?
그니깐 두개를 어떻게 매치 시켜서 믿어야 되냐
그냥 기독교를 믿지마셈
실제신은 불교와 기독교 천주교 무교 모든 사람을 아우르는 우주전체에 더 가까움. 지옥과 천국도 없고
레스터 레븐슨 '깨달음 그리고 지혜' 브라이언 와이스 '나는 환생을 믿지않았다' 조 비테일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이 책 3권만 읽어봐라 기독교에 믿는 대가리 100프로 깨짐. 사실 이중에 하나만 골라 읽어도 진짜 신세계일걸
세권의 책에서 대충 말하는 게 뭐였음?
나도 10대때부터 20대중반까지 기독교에서 개천지까지 갔다온 진성 기독교인이었는데 저거읽고 신천지는 물론 기독교에 대한 대가리까지 깨져서 나옴. 대부분 저자들이 겪어온 신기한 경험담이나 신비체험에 대해서 역추적하거나 탐구하는 내용으로 되어있는데 이게 일반적인 기독교교리보다 더 심오하고 스케일이 큼.
나도 진성기독교인이어서 절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안흔들릴거라고 생각해서 이런 내용들이 하나님을 믿지못하게하려는 사단의 계락이 아닐까 계속 의심하면서 읽었는데 결국 인정할수밖에 없더라 이사람들이 말하는 내용이 기독교의 신보다 더 큰 사랑을 지닌 존재라는걸
혹시 내글보고 신에대한 믿음을 잃을까 두려우면 굳이 억지로 안봐도됨 ㅋㅋ 그것도 네 선택이고 의지니까 ㅇㅇ
그러면 넌 유신론잔데 다만 신이라는 존재가 종교인들이 말하는 신은 아니다 이말임?
사실 난 죽음이후가 없다는 게 정말 무서워서 어렸을 때 부터 종교를 찾고 계속 신이란 걸 믿게 됐는데 지금의 상황을 대입 해보면 신이 이세상에 개입 될 여지가 없게 되니깐 더 무서워지게 돼서 억지로 믿으려는 거 같음 없다 생각하면 ㄹㅇ 허무해지게 돼서
무교에 가까움 근데 절대적으로 누군가의 위에서 군림하는 그런 류의 신은 없음 ㅇㅇ 모든 사람과 모든 영혼이 모두 평등함
그래서 죽음 이후엔 윤회든 천국이든 뭐가 있다고 생각해서 계속 믿게 되다가 지금 까지 온 거 같은
그리고 사후세계가 있고 환생도 있다. 브라이언 와이스책 봐라 ㅋㅋ 아무리 이게 사단의 계략이 아닐까해도 그 사단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보다 더 큰 사랑을 가지고있다 ㅋㅋ 애초에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자기안믿으면 지옥보내는게 무슨 사랑의 하나님이노? 나도 진성 기독교인이었지만 저건 10년째 기독생활해도 이해안됐었음
성경하나만 보고 교회 하나만 다니지말고 여러책들을 읽어봐라 하나같이 다른시대 다른지역을 살아온 사람들이 쓴 경험담들이 일맥상통하게 한가지를 말하고있음. 천국과 지옥은 없고 사람들은 윤회한다는것 ㅇㅇ 근데 나 불교는 아님
내가 추천한 책중에 브라이언 와이스랑 레스터레븐슨 거만 봐봐라 그럼 네가 고민해오던 거 99프로는 해결될거라 확신한다
브라이언 와이스 책 검색 해 보니깐 정신과 의사가 환자를 치료 하던 과정에서 깨닫게 된게 사람은 환생을 한다 이말 맞음?
ㅇㅇ 진짜로 한번 봐봐 나도 처음엔 기독교인으로서 하 환생? 그딴 판타지같은거 어떻게 믿을수있겠노 걍 뭐라고 씨부리는지나 보자 ㅋ 이런 심리로 책골랐다가 나중엔 눈물 줄줄흘림
근데 처음에 지옥이랑 천국이 없다고 얘기 했잖아 근데 사후세계랑 환생이 있다고 했잖아 니가 말하는 사후세계라는 게 천국 지옥이랑 다른 개념임?
천국은 상벌의 개념이잖아 사후세계란 그냥 영혼들의 세계에 가까운거지
고맙다 매일 밤마다 이생각 때문에 머리 아팠었는데 책 읽어 봐야겠다
아 마지막으로 하나 물어볼게 저기 책보다가 뭐때메 무교인이 된거야?
응 레스터레븐슨이랑 브라이언와이스거는 꼭 읽어봐라 나도 어릴때부터 20대중반까지 신앙심으로도 이해안되고 풀리지않는게 너무많아서 괴로웠는데 지금은 너무 자유롭다 나랑 비슷한것같아서 꼭 도움이 됐음좋겠네 미루면서 고민할바에 책읽어보셈 응원한다
나도 대화 끼어봄 니가 말하는 사후세계라는 게 인간만 죽어서 갈 수 있는 곳임? 환생도 그렇고
사후세계도 윤회도 믿는데 사실 내가 무교라고 하는게 무슨의미가 있나싶긴하네 무엇보다 가장 큰 계기는 그냥 내가 그동안 소속돼있던 기독교 교리가 너나 나나 이해안되던것처럼 진리가 아니고 진정한 답이 따로있었다는것 책들을 읽으며 깨달았기 때문이겠지 사실 너나 나나 이해안되면서도 기독교붙잡고있던거는 다른데서도 답이 없을거라생각했기 때문 아님? 근데 아니더라
/39.7 나랑 통피라 아이피 똑같네 ㅋㅋ 사람뿐 아니라 동물 곤충 등 모든 생명체가 환생하고 영혼이있음 그러니 사후세계에서도 당연히 만날수있고
그렇구만 나도 교화 다니면서 미심쩍은 게 좀 있었음 즐거운 주말 보내
모든 동물들이 사후세계 가면 어떻게 대화를 할 지도 궁금하네 ㅋㅋㅋㅋ 정자나 박테리아도 생명체로 봐야 되나??
사후세계 같은 걸 관장 하는 존재가 종교인이 말하는 신이 아니라 너가 말하는 거처럼 모든 우주를 아우르는 존재라는 거고?
사후세계나 영혼들을 관장하는 신이나 창조주같은 그런 통념적인 존재는 없음 사실 너나 나나 이세상에 태어난것도 우리 영혼이 스스로 결정한거임 그런데 우리가 이사실을 기억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현생에 더 몰입해서 열심히 살아보기위해 스스로 기억을 잊는거야
ㅇㅎ 생명체 기준이 어떻게 되냐 너무 모호한데 따지고 보면 내가 말한 거 처럼 정자 같은 것도 생명체니깐
아까 말했듯이 모든 영혼은 평등함 좀더 성숙하거나 좀더 미성숙한 영혼은 있는데 상하의 개념은 아님
보통 영혼=정신이라고 보잖아 그래서 치매환자나 뇌손상을 입으면 어린애 처럼 된다고 그래서 영혼이 없고 그저 뇌의 사고체라고 하잖아 니가 말하는 영혼이라는 게 어떤 개념임? 사후세계라는 게 우리 한테는 보이지 않는 차원이잖아 그렇다면 우주가 빅뱅으로 만들어졌을 때 부터 죽은자를 관장하는 세계가 따로 있었단 말임?
정자가 내 피부세포 하나도 생명체라고 말하는거랑 같지않노? 나도 어디까지가 생명인진 모르겠는데 어차피 우주도 계속 팽창하듯이 영혼세계도 무한하고 끝이 없는 공간임 우리같이 지구에서 복닥복닥 사는 그런 인구같은 개념으로 생각할건 아닌듯 ㅋㅋ
그리고 지구가 생기고 나서부터 생명체는 끊임 없이 늘어가고 있는데 이거는 새로운 영혼이 생긴다고 봐야 되나?
니가 말하는 영혼 = 정신이라는거에서 정신이 생각수준의 의식이라면 그건 영혼이 아님 그냥 자아에 가까운 개념이지 치매환자라고해도 영혼은 모든걸 기억하고있다 일례로 뇌사상태에 빠진 환자가 기적적으로 일어났을때 자기 가족들이 자기가 혼수상태에 빠졌을때 병실에서 얘기한말들을 다 기억하고있었다는 사례도 은근 많다
그리고 우주에 생명체가 사는 별이 지구만 있다고 생각하냐 우리가 관측하지못하는 별들이 얼마나 많겠노 그리고 사후세계에서 긴시간 환생하지 않는 영혼들도 고려해보셈
그런측면에서 바라본다면 사후세계란 단어자체가 좀 모순인듯. 영혼이 먼저있고 그다음에 물질계가 만들어진거니까 ㅇㅇ 사실 이게 가장 높은차원의 믿기어려운 이야기인데 너나 나나 빅뱅의 파편이기때문에 원래는 한존재라고 봐도 무방함. 빅뱅이 한점에서 시작됐다는건 알고있잖아
결국 태초부터 우리가 존재했다는건데 여기서 성경이 전부 개소리는 아니라는걸 알수있음. 태초에 내가 있었다 라고 하는 성경속 신의 이야기가 사실 모든 인류 개인이자 영혼들의 이야기였다는것. 신이 밖에있는게 아니라 나자신이 신이라는거임 ㅇㅇ
내가 마지막으로단 댓글은 무시해도됨 영혼과 사후세계에 대한 이야기들 중에 저내용이 가장 어렵고 개인마다 받아들이는.정도가 다른부분이라
빅뱅=우주=영혼(나)임. 이개념을 그나마 쉽게 이해하려면 본래 '신'이자 우주(전체)인 우리가 지금은 전체에서 떨어져나와서 인간으로 살아보기 놀이를 하고있다고 이해하는게 빠름 물론 수행을하거나 명상이나 유체이탈을 하는등의 노력을 하지않고 평범하게 살아간다면 확인할수 없는 부분이겠지만
ㅇㅇ 나도 tmi해서 미안하네 잘자
처음 부터 영혼이 하나였다고? 그러면 영혼은 뭐하다가 수천억개로 갈라지고 최초의 영혼은 또 어떻게 생물에 깃들었다는거지? 사후세계 같이 다른차원의 세계이고 죽은 자만 갈 수 있는 영역이면 더욱 신이란 존재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님?
브라이언 와이스는 책 자체가 에세이에 소녀 한명만 전생 체험 했다고 책으로 출판 했던데 이게 신빙성 있는 내용임?
아직 답변이 없노.... 궁금한데
병시나돈없어도꼬셔서결혼할수있어
뭔소리고
과학적으로 ‘진화이론’은 팩트가 맞음. 그러나 진화이론을 바탕으로 주장을 펼친 ‘진화론’에 대해서는 근거가 부족함. 그래서 ‘론’에서 그치는 것임. 서울대 이종학교수 책 한번 읽어보면 이해할 듯 - dc App
진화론은 근거 많지 않음? 중간 화석도 많이 발견 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