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수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의 재림과 환란 예언이 빗나감
2. 예수 부활 사건은 예수의 제자들이 전파해서 퍼진 것일 뿐 당시 시나고그는 그 사실을 몰랐음
(알았으면 잡아죽이러 떠났겠지)
3. 예수 부활이 사실이라면 로마 총독부터 난리가 났을 터인데 로마사에 기록이 없음
4. 예수 나사렛당을 언급하는 유대 역사가 요세푸스는 예수의 부활은 기록하지 않고있음
5. 성경 자체가 정황이 의심스러운 점이 많음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서 하소연하는 장면(엘리엘리 라마 사박다니)는 도대체 누가 듣고 쓴 것인가?
다 이루었다고 짧게 말한 한마디는 누가 듣고 쓴 것인가
삼손의 개인 가정사에서 나온 대화는 누가 듣고 쓸 수가 있나?
이집트에서 태어나고 자란 모세는 자신보다 500년 전의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어디서 생생하게 들었나?
요나가 앗시리아를 전도하는데 성공해서 부흥이 일어날 정도였다면 왜 그 후 이스라엘과의 관계에서
단 한명의 앗시리아인 유대교 옹호자가 없었나?
왜 앗시리아 역사는 유대교 부흥운동을 기록하지 않는가?
왜 이집트에는 모세의 이집트식 이름과 사건이 적혀있지 않은가?
왜 성경에서는 유대인들도 인정하지 않는 경전인 에녹서와 야살의 책을 언급하는가?
출애굽기 1장에 서술된 라암셋 성은 bc 13세기에 건축된 성으로, 유대인이 탈출한 bc15세기에는 없는 성인데
모세는 어떻게 200년 뒤의 성 이름을 알았을까?
엘리야는 자신이 목격하지 않은 앗수르 왕실의 개인적인 사정과 암살과정을 역사책을 베끼지 않고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솔로몬은 자기가 직접 신을 만나서 지혜를 얻었다고 해놓고 왜 타국의 신(바알)을 섬겼을까?
이같은 성경의 정황 자체가 성경은 이데올로기 이념일 뿐이고 정치운동이며 실은 신이 없음을 증명하는 책이다
신은 없어
신은 있지만 성경은 인간이 필요에 의얘 쓴거고 오류와 구라가 많지 - dc App
성경무오설
3. 예수 부활이 사실이라면 로마 총독부터 난리가 났을 터인데 로마사에 기록이 없음 ㄴ마가1:3 존경하는 데오빌로님, 제 자신도 그 모든 사건을 처음부터 면밀히 조사해 당신을 위해 순서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활이 로마황제까지 들어감 로마조정에서 무슨일이냐? 사람보내서 조사인들 보냈고 그거를 누가가 데오빌로각하한테 써서 보냈음 그게 누가복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