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하고 싶더라 진심으로
가슴이 답답해서 그것도 무난하게 보낸 것도 아니고
미친놈년들 만나서 가스라이팅당하면서 집가서 아무도 없는 방에
혼자서 하루도 거를일없이 울고자거나 침울해하고
신앙때문에 타지에서 그런 개고생을 하고
간만에 집올라가도 ㅈ같은 예배때문에 이틀도 못있었음
갈때도 아침예배 늦을까봐 새벽첫차로 덜덜 떨면서 갔는데
진짜 죽고싶더라 그게 헛고생이었다는거에..
가슴이 답답해서 그것도 무난하게 보낸 것도 아니고
미친놈년들 만나서 가스라이팅당하면서 집가서 아무도 없는 방에
혼자서 하루도 거를일없이 울고자거나 침울해하고
신앙때문에 타지에서 그런 개고생을 하고
간만에 집올라가도 ㅈ같은 예배때문에 이틀도 못있었음
갈때도 아침예배 늦을까봐 새벽첫차로 덜덜 떨면서 갔는데
진짜 죽고싶더라 그게 헛고생이었다는거에..
ㅇㄱㄹㅇ
근데 마냥 헛고생은 아니라고 생각해 평생 다른종교다니거나 신앙심문제로 고민할거 걍 한큐에 쏟아부었다고 생각하셈. 대신 책들 많이 읽어봐라
근데 거기서 너무 안좋은 기억들이 많아서 시간이 지나도 미화가 절대로 안되더라 그래도 시간에 나를 맡겨야겠지ㅜㅜ ㅇㅋ 책많이 읽어볼께 고맙다ㅜ
조셉베너가 쓴 내안의나랑 기타 양자물리학책 추천함. 덕분에나도 위로나 해소가 많이됐당 앞으로 행복하고 잘살길 진심으로 기원함
사적제재마려움 ㅅㅂ
비슷한 처지를 겪었던 사람들과 만나고 서로 얘기해보는 걸 추천할게 아니면 정신과에서 상담도 괜찮고
이것저것남김없이먹었어그리고난뒤에쓸슬함 인생이란무엇인가 허무와공포
인간의연수가70이요강건해도80이라 인생의자랑은 수고와슬픔뿐이라ㅠㅠㅠ
내가그걸어떻게아는지알아 분당편의점에서 90살할머니가그렇게살아 수고와슬픔뿐 와서 요쿠르트나사서 허무하게웃고가지 90살분당할머니가
인간이그런거야 나이들어 허무하고슬픈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