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하고 싶더라 진심으로
가슴이 답답해서 그것도 무난하게 보낸 것도 아니고
미친놈년들 만나서 가스라이팅당하면서 집가서 아무도 없는 방에
혼자서 하루도 거를일없이 울고자거나 침울해하고
신앙때문에 타지에서 그런 개고생을 하고
간만에 집올라가도 ㅈ같은 예배때문에 이틀도 못있었음
갈때도 아침예배 늦을까봐 새벽첫차로 덜덜 떨면서 갔는데
진짜 죽고싶더라 그게 헛고생이었다는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