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여사친이 나 꼬드겨서 운동 같이 하자고 몇차례 만나고 나니 동아리 가입 권유 하더라

같이 운동하는 것도 나쁘지 않았기에 동아리 사람들이랑 운동하며 자연스럽게 친해졌고 오픈 채팅방도 참여하게 됨

동아리 활동 한달 정도 지나니 전담 마크로 1인 피티식으로 운동 도와준다는 한 살 많은 형이랑 운동 하게 됨

그러다 다른 운동부원 여자애까지 붙어서 셋이서 운동하다 신천지 길로 빠지게 됐는데

후 ㅅㅂ.. 병신 같네 다시 생각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