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예수
성모 마리아 모독한것
죄송합니다..
제가 이렇게 욕을하고 조롱했던건
신이 너무 원망스러워서 그랬습니다
세상에 고통받는 사람들두 많구
저두 힘들구 한데
안도와주니
너무 미워서 그랬습니다...

욕 비난 비판 달게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