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을 위해 기도합시다 할때 거기있을때도 좀 아니다 싶었음
본인이라면 절대 제3자한테 말하기 힘든 그런 내용을
큰화면으로 수십명한테 보여준건데
그사람은 상담사를 믿고 그 상담사한테만 알려주건데
나중에 들어와서 여기있는 사람들이 내 치부를 안다고 깨달으면
얼마나 생각이 많아질까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