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영'이라고 해석하면 예수는 그냥 사기꾼이 된다
신명기 21:23절에서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라
라고 되어있는데
예수는 나무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음. 그랬다가 부활했다고 함
만약 인간이 '영'적 존재이면, 나무에 달린 인간의 영혼은 모두 신에게 저주받는거라고 신이 이야기해놓고
예수도 나무에 달렸는데 그 영이 저주받지 않고 부활한 것은 사기가 됨 (신의 말에 모순이 있으므로)
성경은 인간을 '혼'만 가진 존재라고 표현하고 있다(네페쉬)
그래서 혼은 저주를 받는거지 영(루아흐)는 애초에 인간의 것이 아니므로 저주의 대상이 아님
그래서 영으로 세상에 온 예수는 무관하니까 나무에 달려도 부활하는거임
창세기 2:7절에 아담이 생령이 되니라는 번역오류임. 제대로 번역하면 아담은 살아있는 혼이 되니라. 이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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