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사랑하신다는 것이다
영은 신의 영역, 혼은 인간과 짐승의 영역이어서
본디 인간과 짐승을 동등하게 창조하시고 방목하시되
소수의 인간에게만 신의 영이 함께하셔서 그들을 통해 인류 문명의 보존을 유도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다수 인간에게는 저주가, 소수 인간에게 축복이 반복되는 것임
성경은 그 소수 인간들의 이야기를 모아둔 것임
그런데 교회는 교세가 커야 하니까 마치 '모든 인간'이 선택받은 자가 될 수 있다고 가르침
이론적으로는 모든 인간이 신의 사랑을 받는게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그게 신학적으로는 옳지 않음.
그래서 어쨌든 교회를 가든 안가든 대다수 인간은 버려둠을 당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럴듯하네
모든 교회가 숨기는 사실은 사실 신은 없다는 거지
이게 맞는거 같다 ㅋㅋ 똑같이 똑같은 자리에서 떡볶이장사를 해도 어디는 이유없이 줄을 서고 한곳은 빌어먹는 거 처럼 날때부터 아무이유없이 잘살사람이 태어나는데 그 사람은 선택받은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