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는 태양신 숭배의 날로
술마시고 섹스하며 태양의 부활을 축하하는 날임.

예수님의 부활도 이와 같은 맥락임.

고대인들는 12월 22일 동지에
태양이 가장 짧고 어두운 것을
태양의 죽음이라고 생각했고

3일 후 태양이 다시 점점 길어지고
밝아지기 시작하는 현상을 부활이라 여겼음.

예수님도 죽었다 사흘만에 부활함.

예수님은 태양의 상징이다.

기독교인 신천지인들이 싫어하겠지만
이게 팩트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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