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진짜 무섭다
저런 식으로 세뇌해대니 엄마가 이상해진게 납득은 감..
나까지 저런 똥통에 데려갈려했던거 생각하면 자다가도 벌떡인남
나한테 들킬까봐 전전긍긍하던데 이젠 밉다가도 안쓰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