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는 사람들이 알지못해 핍박한다며 불쌍히여기라 했고
A의 꼬붕들은 사랑을 강조하고 가르쳐왔다.
하지만 A를 혐오하는 사장 B는 욕을 하였고
A는 처음말한 그대로 하라며 인자한 척을 했다.
허나 꼬붕과 호구들은 그런 B를 냅둘리없었다.
"A를 욕한 B의 가게에 가지않아야 겠죠?"

일할땐 한없이 내려보며 안타까워하고 잘난체 말했지만
어느새 쪼잔한 모습만 보이며 뒷담화를 한다.
언제나 그래왔고 그들은 변하지 않았다.
그저 실체를 깨달은 자들과 생각없는 사람이 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