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령훼방죄를 지은 것인지 아닌지 궁금함
내가 어떤 일이 있었냐 하면
15년전에 불꺼진 교회 안에서
"하나님 저는 당신의 최고 대적이 되겠습니다!" 라고 소리지른 일이 있음
하나님께 '대항' 한 것이지.
그런데 나는 그때 그냥 단순히 삼위 하나님께 대해서 했다고 생각했던 것 같음
굳이 말하자면 성부 하나님께?
그런데 영어성경을 보니까
against holy spirit 하면 용서못받는다 함.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성경에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하잖아. 요한복음 4장.
거기다가,
성령 훼방 죄에 대한 글들을 보니까
'회개하지 않는 상태의 죄'라고 하는데, 말하자면 회개 거부가 성령 훼방 상태다 그러는데
이 죄에 대해서 근심하고 그러면 훼방 죄일리가 없다 그런단 말이지... 그렇지만,
잘 봐봐 그렇지만, 에서는 축복을 놓치고나서 땅을 치고 후회하면서 눈물까지 흘렸는데?
성경에 에서같이 망령된 자가 되지 않게 하라 그러잖아.
그럼 나 진짜 그때 성령 훼방죄 지은거 맞나?
그렇게 외친 이후로
내가 집안에서 14년전쯤에 기도할 때
갑자기 어떤 환상 같은게 무서운 기운과 함께 보였었는데
무덤 같은데서 사람들이 다 살아 일어나듯 하고 하늘로 올라가고 있는데
나는 엄청난 중압감과 두려움 가운데 벌벌 떠는 환상 느꼈다.
봤다기보다 느꼈어.
게다가 또 있음
잠을 잤다 하면 도저히 내 안에 성령님이 만드신 꿈이 아니겠다 싶은
악령으로부터 온 것 같은 꿈만 꿈. 미치겠네 누가 좀 속시원하게 답이라도 해주면 좋겠다.
'이런 경우, 저런 경우' 말고
나를 향해서
"넌 성령 훼방죄 지었다 안지었다" 이렇게
여기는 ㅅㅊㅈ갤입니다 개신교 갤로 가서 질문하셈
가을 동화 보셈 너의 죄를 사하노라~~ 나옴 너의 죄도 사해짐
정신병원가봐도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