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다.
무언가 있는데 어두워서 안보이는 것이다.
이데아는 플라톤 철학에 따르면 정말로 존재하는 것이다. ex)진실, 실체, 진리
선(善)의 이데아는 철학의 최고 목표이며 변증법으로써 겨우 포착된다고 했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이데아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것, 정말로 늘 있는 것이다.
예를들어 그려진 삼각형은 지우면 없어지나 삼각형이란 것은 없어지지 않는다.
우리의 언어는 우리를 기만한다.
실체 없는 말들이 팽배하다.
어떠한 것도 믿어서는 안 된다.
자신이 그러하다고 믿고 싶은 바를 깨부숴야 한다.
한 번 가기로 결정했으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가야 한다.
- dc official App
종구 철학 책 좀 읽었네 내용은 모르겠지만 책 문체가 느껴짐 나는 마지막 줄 딱 읽으면서 엉뚱하게 용기를 가지곤 했지
나무위키에서 발췌한거임 - dc App
젠장 ㅋㅋㅋㅋ 웃고 간다 종구야
왜 글 퍼오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냐 - dc App
아니 내가 착각해서 웃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