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 있다.


예를 들어서 어느 목사님이 "나의 어머니는 지옥에 있습니다."(예수 안믿고 돌아가셔서) 라고 했다고 해봐 그러면


이렇게 말함


"야, 기독교에서는 잠언에서도 부모 저주하지 말라고 했고 구약 율법에도 그렇게 말하지 않았냐? 그런데 목사님이 자기 엄마를 저주하더라 지옥갔다고..."


그러면 이렇게 대답해줌


"아, 예수님 안 믿고 돌아가셨나보지 뭐. 지옥에 있으니까 지옥 가셨다고 하는 것이지 저주하는 건 아니야."


그러면 이렇게 말함.


"와아. 너도 저주하냐? 남의 목사님 엄마를 그렇게 저주하지 마!"


그럼 이렇게 대답해주고


"아냐아냐 저주하는게 아니라 사실이니까 그냥 사실 그대로 얘기하는 것 뿐이야~!"


그러면 이런다. "와아 이 인간 남의 목사님 엄마를 지옥간게 사실그대로라고 막 저주하네? 기독교인 전부 나쁜사람들이네 막 저주하고"


그러면 설명을 위해서 이렇게 말해줌.


"아니! 그럼 이렇게 말해줄게. 잘 들어봐봐. 나의 아버지가 광산에서 일하고 계신다고 생각해봐. 그러면 '내 아빠는 광산에서 일해'라고 말하는게

마음 아프긴 하지만 사실이잖아. 광산 일이 지옥처럼 힘들고 어렵기 때문에 가슴아픈 사실이긴 하지만 사실 그대로 사실이니까 그냥

사실대로 말하는 것 뿐이잖아. 그것처럼 지옥간 사람은 지옥간게 아픈 일이고 마음 저리는 일이긴 하지만 사실이니까 그대로 얘기하는 거라고!"


그러면 이제 이렇게 말함.


"와아~ 이 인간  자기 아빠도 지옥가라고 저주하냐? 와아 못됐네 안되겠네!"


그러면 결국 이렇게 말하고 마쳐야 함.


"아잇씨 진짜 말이 안통하네! 그래 저주했다 어쩔래 지옥갔으니까 지옥갔다고 하지! 지옥간건 저주받은거지!! 지옥간건 가장 큰 저주 중의 저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