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니다 일단 이글을 쓰는 저도 못생겼어요

근데 적어도 매너는 있습니다 잘생긴척 뻐댄적도 없고 어디가서 함부로 혀를 놀리지 않아요

본인 정도면 그래도 평타 친다는 이상한 생각을 가지신 여성분들이 주위에 너무 많은게
안타까워 써봅니다

일단 회사 김주임이랑 이대리 둘다 여자인데 생긴건 하나는 놋쇠황소 하나는
나무늘보 처럼 생겼는데

자꾸 이쁜척하는데 진짜 쥐어박고 싶어집니다

물론 여자로 태어나면 이쁨을 받고 싶어하는건 알겠습니다

이쁜척 하는거 어느정도 여자로서 그럴수 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도를 지나치면 안되는데

왜 자신이 연예인을 할 수있는데 왜 이런 회사들어와서 고생한다 그런 생각이나 하는지

개그 우먼들은 머리라도 좋지 이 것들은 정말 한두시간 업무를 가지고 3~4일씩 걸리지 않나

같이 나가서 점심을 먹으면 자신을 무슨 여자친구마냥 케어해주길 바라는 눈치하며

부장님께 가서 되도 않는 유치한 애교로 사람 피말리게 하지않나

아니 뭐 여자라서 라기보단 고릴라가 와서 애교부리면 좋은게 아니라 무서운것처럼

본인들도 알았으면 하는데
상처입을까봐 싫은 소리는 못하겠고

참으로 힘든 실정입니다
못생긴것 죄가 아닙니다
다만 겸손하고 눈치것 행동해야합니다

생긴것 대로 노는게 아니라
자신감은 있으되 사람 비위는 생각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정신좀 차리시면 좋겠네요


못생겼는데 이쁜척 여자인척 하는년들 보면 정신병자같음

도대체 집구석에 거울이 없나 왜 주제파악 못하고

나대는지 지얼굴을 지가 몰라서 저러나

정신병걸렸다고밖에 생각이 안됨

니가 딱 이랬다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