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마가 진행중인 사람은 자신이 과보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고 보인다.


그래서 지나고나서 그게 카르마였다고 생각이 든다면 그 카르마는 지나간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 카르마의 정체는 무엇일까? 하나의 교훈적인 상황으로 해석될 수 있고. 그러나 그 카르마가 온전히 자신의 몫이라고 생각이 들진 않는다.


그 카르마가 모여지기까지 사회적 환경과 영적인 부분도 무시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카르마를 당했다해서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카르마를 겪은 경험을 토대로 이 사회와 영계를 정화시킬 수 있다면


그것이 카르마를 대하는 바람직한 자세라고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