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ity를 중국어 음차한 것이 기독교라고 주장하는데


그렇다면 기독교의 경전은 기독경이 되든지 bible을 원문대로 바이블이라고 해야 할 터인데


갑자기 bible을 뜬금없이 성경(聖經)이라고 한다. 성경이라면 성스러운 종교의 경전이란 말인데 성스러운 종교는 성교 아닌가? 


기독교이면서 기독경이라 하든지 성교면서 성경이라 하든지 둘 중 하나만 해야 할 텐데 


왜 짬뽕을 하는지 기독교가 이 모순을 설명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