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믿는것에 대해서 비판하거나 상관하는 바가 아닙니다.
신을 믿는것 자체는 이해하나
전세계에서 전쟁포로,난민들이 고통받고 살인으로 고통받고
한국에서도 안타깝고 마음이 찢어지는 사건인
세월호 사건 , 최근 정인이 사건까지 세상에 불행한 사람이
너무 많은데 신을 믿으시는 계기는 무엇이신가요?
신께서는 너무 많은 영혼을 구하지 못하셔서 그런거다.
라고 하시는분도 있던데 그런 존재도 신이라 할수있을까요
신을 믿는것 자체는 이해하나
전세계에서 전쟁포로,난민들이 고통받고 살인으로 고통받고
한국에서도 안타깝고 마음이 찢어지는 사건인
세월호 사건 , 최근 정인이 사건까지 세상에 불행한 사람이
너무 많은데 신을 믿으시는 계기는 무엇이신가요?
신께서는 너무 많은 영혼을 구하지 못하셔서 그런거다.
라고 하시는분도 있던데 그런 존재도 신이라 할수있을까요
박애주의로 해석하면 종교인들도 답을 못해요. 우리 신은 이러 이러한 사정이 있었다고 하겠죠. 글쓴이의 마음에 나는 ~~함을 말하고 싶은데 왜 (종교인들)안 들어줘? 가 있음이 느껴집니다. 남의 생각과 인정이 아닌 스스로의 생각과 느낌을 중요시 하는게 어떨런지요. 뉴에이지 식으로 말하면 꼴리는 대로 신을 믿으면 됩니다. 기억도 안 나는 천계의 일 보단
지구에서 얼마나 잘먹고 잘 살다 가는거 에 집중하는게 훨씬더 현명하다고 생각
인생이편안하고포근하고낚시도없대요 개좆되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이 초래한 고통과 결과에 개입하고 뒤처리해주는 신보단 자유의지를 주고 인간이 스스로의 모습으로부터 지속적으로 배우고 발전할수 있게 하는 신이 백번 더 좋고 바람직함 난 그런 신을 따를래
모든 전쟁과 고난을 막아줬다면 겉만 평화롭지 수천의 세월동안 인간은 전혀 성숙하지 못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