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식들을 정신병자로 키우고 싶은면 개신교회로 보내...

왜 그런지 내가 썰을 풀어볼게..


조선의 개신교 목사놈들이 하는 말이...

어느 순간 예수가 재림하셔서 믿는자와 안 믿는자를 구별해서 ,, 믿는자는 천국으로 안 믿는자는 지옥불로 간다고 썰을 풀거든...

여기서 믿는자가 굉장히 편협해...

 같은 그리스도인이라도 카톨릭도 지옥가고 같은 개신교파 중에서도 상당수가 이단이라 안된다는 거지..

그럼 누가 천국에 갈 수 있는가 장로교/감리교/침례교 정도...

사실 3개 교파가 전 세계 72억 인구중에 2억명도 채 안될거야...(2018년 기준 개신교 인구각 4억~4.2억명으로 추정하거든)

따라서 70억명은 지옥불로 떨어진다는 논리야...

사랑가 은혜가 충만하신 예수님이 70억명을 학살한다는 얘기야..

이걸 이루기 위해 매일 기도하는 거지....

미친놈년들이지...


성경에는 지옥에 대핸 얘기가 거의 없거든,,, 지옥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단테의 신곡에서 나온 글귀들을 그 당시 성직자들이 인용해 왔지..

그니까 한 명의 작가가 상상의 나래로 펼친 지옥불에 인간이 떨어진다는 얘기를 ... 성경에도 나오지 않는 얘기거든...


사실 조선의 유명한 신학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들도 오로지 개신교회만 천국(구원) 간다고 말하지 않아..

낸시랭이 옛날에 진행하던 신학펀치인가 잘 기억안나네...유튜브에서 찾아서 봐봐..


내가 이란에 태어나면 이슬람신자가 되는거구, 태국에 태어나면 불교신자가 되는거야.. 자연스러운거지...


이런 미친 사상을 아이들에게 어릴때부터 세뇌시켜야 어른이 되서도 이용해 먹을 수 있거든...

부탁이다... 일요일날 교회 갈 시간이 있으면 잠을 자라... 그게 정신 건강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