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신앙이고 부모는 한교회에서 수십년 간 있었음


그리고 본인은 항상 완벽하다 생각함 신앙적으로

물론 말이야항상 부족하고 회개하고 이런다지만

ㅋ 말하는거보면 본인은 굉장히 신앙적으로 우월?ㅋ하다느낌

신앙심부심ㄷㄷ

근데 존나웃긴게 매일 하는말이 남 험담임

교회 누구가 어쨌니저쨌니 걍 교회아지매 모여서도

험담 존나하고 본인 스스로도  예수의 가르침대로 살지 않고

집에만 오면 그냥 모든 스트레스를 나한테 푸는데

내가 뭘보고 배우겠냐?? 난 이제 나도20살됐는데

제발 교회 그만다니고싶다

교회에서는 세상 누구보다도 착한척 하는게 너무 싫음

그래 아빠는 지금은 성격 바뀌어서 항상 노력할라고 하는게 보임

근데 엄마는 내가 어릴때나 지금이나 똑같음

본인이 좆같으면 바로 그냥 지랄 오지게 하고

교회에서는 어떻게든 좋은 부모 좋은 가정으로 보이기 위해

엄청난 이미지메이킹하고

난 기독교가 너무 싫어요~~~

씨발 존나 싫어요~~

제발 강압적인 종교생활 그만 하고싶어요~~

신앙심은 없었어도 개독이라하면 존나기분나빴는데

나도 외친다 개독 씨발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