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신앙이고 부모는 한교회에서 수십년 간 있었음
그리고 본인은 항상 완벽하다 생각함 신앙적으로
물론 말이야항상 부족하고 회개하고 이런다지만
ㅋ 말하는거보면 본인은 굉장히 신앙적으로 우월?ㅋ하다느낌
신앙심부심ㄷㄷ
근데 존나웃긴게 매일 하는말이 남 험담임
교회 누구가 어쨌니저쨌니 걍 교회아지매 모여서도
험담 존나하고 본인 스스로도 예수의 가르침대로 살지 않고
집에만 오면 그냥 모든 스트레스를 나한테 푸는데
내가 뭘보고 배우겠냐?? 난 이제 나도20살됐는데
제발 교회 그만다니고싶다
교회에서는 세상 누구보다도 착한척 하는게 너무 싫음
그래 아빠는 지금은 성격 바뀌어서 항상 노력할라고 하는게 보임
근데 엄마는 내가 어릴때나 지금이나 똑같음
본인이 좆같으면 바로 그냥 지랄 오지게 하고
교회에서는 어떻게든 좋은 부모 좋은 가정으로 보이기 위해
엄청난 이미지메이킹하고
난 기독교가 너무 싫어요~~~
씨발 존나 싫어요~~
제발 강압적인 종교생활 그만 하고싶어요~~
신앙심은 없었어도 개독이라하면 존나기분나빴는데
나도 외친다 개독 씨발 좆같네
개독 다니면서 소소하게 이득본거당연히있음 근데 이제 지금은 이득은절대없고 시간적 금전적 그냥 정신적으로 손해 개씹손해 더 다녔다간 다 부셔버릴거같음 그만 그냥 내가 나중에 자율적으로 다니고싶다
스스로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사는데 술담배만안하고 교회만갈뿐 내가 뭘 본받고 배우겠냐 ㅋ 걍 더 있는데 이건진짜 내가쓰기엔 그렇다 참
원래 종교 믿는 사람은 자신이 잘못하고 죄책감을 쉽게 없애는 방법이 그런거임 그렇게 생각하면 겁나 이기적임 인맥으로 다니는건 이해함 사람이 외로울 수도 있고 사업적으로 필요해서 간거니까
인맥으로다니는건 아닌거같은데 왜 안과 밖의 행동이 전혀 다른지모르겠다 본인 스스로 맨날 칭하는 세상사람들의 모습이랑 본인들 모습이랑 좀 비교해봐라 다를게 있나 ㅋ 누가 권사가됐든말든 알아서 다위에서 판단했으니깐 직분줬겠지 그거에 대해서 왜 본인들이 불만인거지? 본인들 신앙은 뭐 얼마나 대단하다고 집에서 하는꼬라지보면 직분 다 뺏길듯ㅋㅋ
그냥 난 기독교라는 족쇄에서 평생 못 벗어날 듯 싶음 부모때문에 개신교의 교리? 정말좋지 원수한테 빰까지 대주라할정도로 참고 남을 사랑하고 좋은종교지 근데 왜 어렸을때부터 학대 마냥 원치도않는 새벽기도 이것저것 예배에 다 끌려다니고 그냥 너무 스트레스임 교회라는 곳은 나에게 있어 절대 발들이고싶지않음 내친구들은 나 사는거보고 좀안쓰러워하더라고
진짜 교회랑 인연 평생 끊을 수만 있으면 난 뭐까지 할 수 있을까? 발가락하나없기까지 씹가능 그럴정도로 교회는 나에게 있어 짐이고 스트레스만 받는곳
뒤에서 험담하고 기도하고 죄책감 씻으시는거 아니가? 난 솔직히 그런 식으로 행동하는 사람 많이 봤음 종교 있다면서 깨끗한 척 신앙부심하는데 행동이 추악함
솔직히 아빠는 기도도 가끔이지만 열심히 하는거같음 근데 엄마는 내가 기도하는 꼴을 못봄 그래놓고 본인은 대단한 바울같은 신앙인 코스프레하고 참 존나웃기다니깐 뒷담은 존나까고 본인은 밖에서보면 좆도없는 아지매지만 교회안에서는 뭐이것저것 맡은 걸 자랑으로 알음 굉장한 자부심있음ㅋㅋ 사실상 걍 노예나마찬가지인데 군필자들이 군부심 부리면서 노예자랑하듯이 똑같음
걍 사람 많지 않고 아무도 안할라하고 오래다녔으니깐 걍 여러개 맡긴건데 본인이 대단한 일꾼인것마냥 신의를 받아서 하는것마냥 하는것도 좆같음 ㅋㅋ 본인 기도하는걸 본적이 없는데 뭐 가족끼리 있을때 카톡방에 기도제목올리라느니 ㅋㅋ 기도몇번하냐고묻는다ㅋㄲ 존나씨발좆같게 또 진짜 이미지메이킹에 미친게 뭐냐면 와 걍 이건생략 패션기독교임 ㅋㅋ 시발 미치겠다 진짜
난 진짜 정신적으로 학대 받았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음 어디가서 좋은부모코스프레 하는것도 존나 짜증나고 대학졸업하면 평생 교회 안나갈거임 교회다니는여자는 무조건 걍 거를꺼 부모 생각나서ㅋㅋ 달에 헌금 내는것만씨발 얼마인지 이돈이면 와 걍 시발ㅋㅋ 헌금도 존나 여러가지해요 좆같게 ㅋ
직책 하나씩 맡으면서 그게 권력인 줄 아는 사람이 많던데 사실 그건 다 노예지 동아리만 해도 동아리 장들 노예인 거 안 보이나 ㅋㅋㅋㅋ
맞음 본인 스스로가 밖에 있는 사람이 볼 때는 좆도없으니깐 은근슬쩍 그런걸로 부심 부리는거임 우리엄마지만 사실 좀 안타까움 특히 교회다니는 다른사람만나면 은근슬쩍 얘기함 교회에서 이런거한다고ㅋ 또 씨발 모든 사람들의 관계에 있어서 다 계산적임ㅋㅋ 이게 돈얘기뿐만 아니라 그냥 선의 하나에도 다 계산된 행동임 이게 좆같음 진짜 친척들한테 특히 그러는게
말하는거 행동하나하나 전부다 특히 친척한테 뭔 원한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씨발 좆같으면 일단집에 초대해서 밥먹으면서 은근슬쩍 툭던지는말로 상대 존나까는데 이게 난 너무싫음 그냥 좆같으면 안보면되지 왜 면전앞에서 그것도 대놓고도아니라 돌려서 처말하고 걍 말하나하나 행동하나하나 전부계산해서 말함 ㅋㅋ 걍 모든사람들한테
어머니 스스로 자존감 찾으시게 교회말고 취미생활 권장하는건 어때?
애초에 종교 얘기 배제하고 나랑은 대화가 안통하는 양반이여서 별로 얘기하고싶은맘도없음
솔직히 얘기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욕 튀어나올뻔한적이 한두번이 아님 최근에는 거의 하루에 한번꼴로 튀어나올뻔 그만큼 다툼 ㅈㄴ많고 걍 진짜 그정도상황까지 간다 난 그래서 욕은못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심한말 존나 함 정신병원 제발 가보라고 정신병 있는거같다고 제발 남들이 보면 그냥 불효자네 패륜이네 하겠지만 난 진짜 너무좆같애 종교적인 걸 떠나서
서로 맘에 안드는데 왜 이렇게 집에 붙잡아둘라는걸까 씨발좆같게 이유야 뻔하지 씨발 교회때문이지 자취하면 교회안나갈거같으니깐 어떻게든 붙잡는거지 카악퉈씨발좆같은교회 씨발 씨발 씨발 교회씨발 개독씨발 좆같네 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
너가 그리 힘들면 성인이면 독립 빨리 해라 부모랑 사이 안 좋은 애들은 알바 열심히 해서 나가서 사는게 더 행복하다 하더라 보통은 웬만하면 같이 사는데 어머니한테 그럴 감정조차 드는거면 나가 살아보는게 좋을 거 같아
ㅇㅇ 그랴그랴 많이 고통스러웠구나 믿지마라
생각없음 절대 아마 모태가 아니였으면 나도 신자가 될수도 있었겠지
간단한걸로 고민을하네 걍 원룸구해서 나가면 되지 뭐하러 얼굴보고살아? 부모라서 말 함부로는 못하겠는데 그게 니 삶의질이 훨신 나을걸? 나도 종교때문에 가족얼굴 안보고사는데 대학생이라 돈아낀다고 혼자 하루 한끼로 연명하는데도 종교쟁이랑 사는것보다 삶의질 ㅆㅅㅌㅊ다 특히 스트레스가 없으니까 공부효율이 존나 올라감 - dc App
ㅇㅈ 근데 쓰니는 어머니를 깨우치게 하고 싶은 모양 효자여 효자
ㅋ탈출할라했으면 이미진작에 했지 그래서 졸업후에는 무조건 타지역으로 가서 취업할꺼고 해외취업하고싶었던 두번째이유가 완전하게 부모의 간섭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 해외취업도하고싶음 근데 해외취업하고싶은 가장 큰 이유는 이건 아님
음......역시 혼자살아야하는구나 - dc App
내주를가까이하게함은
진짜찬송가들으면 존나열받음 그만하셈
매우 정상적
독립하면 되지.
공감합니다. 저도 모태신앙 가정에서 강제로 교회를 평생을 다니고 있는데 말이지요. 그나마 어릴땐 온갖 윤리적인 이유와 저희들이 그리도 진리라던 성경 뒤져가면서 최대한 저 딴엔 최대한 논리적으로 말하고 눈물로 호소해도 “아 몰라 어쨌든 성경이 진리고 구원이고 넌 내 자식이니깐 가라” 라더군요. 참.. 개신교가 여러 사람들 인생 망쳐놓는것 같습니다.
모태신앙 벨튀 아직도 있으니 조심하셈 개독교인지 사이비인지 모르는 놈들 투성이임. 말도 안 통함 웩 복지관에도 도서관에서도 또라이짓 피아노 막 치는 새끼들 있엇음 종교 관련된거 교인들은 말 안 통하는 건 맞더라 기대한 내가 멍청한거지 물론 불교쪽도 근데 불교 쪽 보다 교인들이 그닥
덕정사랑교회 강츄 ㆍ구원은 이루어 지는 것임 ᆢ회개의 열매가 없는 믿음 자체가 거짓임 ㆍ자꾸 죄를 지으면 성령께서 소멸하심 ᆢ초대 교회도 버린 자식들이 많음. 일부 성악설이 맞음. 이성없는 골빈 넘들에게 헷갈리지 마셈 ㆍ부디 성경 좀 읽어 진짜를 분별해야 함 ᆢ믿음을 굳세게 잡고 예수를 쫓아 갑세다. 영원한 천국에서 삽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