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기차역 앞에서 여친이랑 한바탕 하고 집가는데 왠 내 나이또래 되는애가 다자고짜 내 배를 탁 건들면서 예수님은 실존하십니다 하면서 종이쪼까리를 줄려고 하는거야.
안그래도 존나열받는데  씨발 좆만한 개새끼야 듸질래 하니까 도망가더라고 그래서 계속 쫓아가니까 봉고차에서 양복 아재들 3명 내려서 우루루 몰려옴 ㅎㄷㄷ
이제와서 쫀티나면 쪽팔리니까 일행이냐면서 개씨발새끼들이 다 처맞고 싶냐 개지랄하니까 죄송합니다 그래서 더 개기다간 끌려갈꺼 같아서 좆같은짓 하지말라 하고 도망감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