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3:18~ 19



스불론 지파와 잇사갈 지파를 두고서,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스불론은 해상무역을 하여 번성하고 잇사갈은 집에 재산을 쌓는다.


그들은 외국 사람을 그들의 산마을로 초청하여, 거기서 의의 제사를 드린다. 바다 속에서 얻는 것으로 부자가 되고, 바닷가 모래 속에서도 감추어져 있는 보물을 취한다."


https://www.chosun.com/opinion/specialist_column/2021/02/02/MIF4P6PK7BGV5LBADVBOTEGJBM/

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다. “하느님의 사람 모세가 죽기 전에 이스라엘 자손을 위해 축복함이 이러하니라. (중략) 바다의 풍부한 것, 모래에 감추어진 보배를 흡수하리로다.”(신명기 33장 1, 19) 여기서 모세는 후손들에게 모래를 콕 찍어 가르쳐주며 축복했다. 실제로 모래는 이후 많은 기적 같은 일을 해낸다.

16~17세기 네덜란드 유대인 공동체는 보석 무역을 독점해 독보적인 보석 및 유리 연마 기술을 갖고 있었다. 그렇다 보니 안경 직공 역시 많았다. 그들이 볼록렌즈와 오목렌즈를 이용해 망원경과 현미경을 만들어 눈에 안 보이던 많은 걸 보게 해주었다. 이로써 과학과 의학이 크게 발전할 수 있었다.

모래에서 추출한 실리콘이 반도체를, 반도체가 실리콘밸리를 만들었고, 실리콘밸리의 구글, 페이스북 등 많은 유대인 기업이 주축이 되어 인류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모래에 감추어진 보배를 흡수하리로다’의 축복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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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신의 말씀 아니라면 신명기 33장 19절의 예언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기적에 대해서 무신론자들은

어찌 설명할거임?

신명기 33장 19절 예언이 맞아 떨어진다는 건 링크해논 언론 기사를 보시면 더 자세히 나와 있음.

모래 속에서도 감추어져 있는 보물을 취한다라는 성경의 예언대로 네덜란드 유대인들은 모래에서 나온 유리로

부를 쌓았으며, 현대에 들어와서는 유대인 기업들이 역시 모래에서 나온 보물인 실리콘으로 거대한 부를 이룸.

유대인들이 모래 속에서도 감추어져 있는 보물을 취한다라는 신명기의 예언이 이루어진 건

성경이 신의 말씀이 아니라면 설명 불가능한 기적이 아닌가?

무신론자들은 신명기 33장 19절의 예언이 이루어진 기적에 대해서 어찌 설명할거임?

이래도 성경이 신의 말씀이 아니라는거임?

신명기의 예언이 딱 이뤄지는 기적이 현재진행형으로 일어나고 있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