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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8: 스불론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스불론이여 너는 밖으로 나감을 기뻐하라 잇사갈이여 너는 장막에 있음을 즐거워하라


19: 그들이 백성들을 불러 산에 이르게 하고 거기에서 의로운 제사를 드릴 것이며 바다의 풍부한 것과 모래에 감추어진 보배를 흡수하리로다


모세가 남긴 열두 지파들을 축복하며 남긴 말에 스불론 지파의 바다의 풍부와 모래에 감추어진 보배에 대한 유언이 있습니다.

이 유언이 현실화된 것은 미국에서 한 중소기업이 22년간의 사투 끝에 발견한 셰일 오일 탐사기술 덕분입니다.

셰일 오일 개발기술이 미국에서 발견된 이래, 신명기 33장의 스불론 지파의 땅에서 바다의 풍부와 모래에 묻힌 보배 기록에 근거하여 그 지역 탐사에 힘을 기울였습니다. 그래서 레비아탄 유전을 찾아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https://m.blog.daum.net/hyofirst/7108069


하나님의 말씀은 천지가 없어져도 일점일획도 변하지 않은
바로 그 진리 그 자체입니다. 하나도 헛된 것이나 거짓이 없습니다.


이런 석유 매장지를 발견한 루스킨이라는 유대인은 주변 국가처럼
이스라엘에도 석유가 많이 매장되어 있을텐데, 그곳이 어디일까?
생각하다가 성경을 읽던 중 신명기 33장에 주목했다고 합니다.
모세가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에 열두 지파에게 예언하고 축복한 장입니다. 여기 신명기 33장 18-19절, ‘스불론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스불론이여
너는 밖으로 나감을 기뻐하라 잇사갈이여 너는 장막에 있음을 즐거워하라. 그들이 백성들을 불러 산에 이르게 하고 거기에서 의로운 제사를 드릴 것이며
바다의 풍부한 것과 모래에 감추어진 보배를 흡수하리로다.’

라스킨은 바다의 풍부한 것은 천연가스이고, 모래에 감추인 보배는 석유로 이해했다.


스불론 지파가 배당받은 땅은 갈릴리호수와 지중해 사이였습니다.


아셀지파는 레바론에 가까운 북쪽 땅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러스킨은 이스라엘 북쪽을 집중적으로 탐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2004년 거대한 유전을 발견하였습니다. 크파르사바라는 곳입니다.


그 후에 아셀 지파와 가까운 지중해에서 발견된 거대 가스전 타마르, 레비아탄의 천연가스와
세일 등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실로 거짓이 없고 온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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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동네 점쟁이가 위 성경 구절처럼 확실한 예언을 할 수 있느뇨?


신명기 33장 19절의 예언대로 스불론 지파의 후예들인 이스라엘이 모래에 감추어진 보배인 석유를 얻을거라는 게 그대로


이루어졌다.


신명기 33장 19절의 예언- 스불론인들이 모래에 감추어진 보배를 얻을 거라는게 동네 점쟁이 수준의 두리뭉실한 예언이며


예언대로 스불론인의 후손인 이스라엘이 모래에 감추어진 석유를 얻어서 중동 석유 부국 못지 않은 석유 부국이 될거라는게


그대로 이루어진 것도 동네 점쟁이 예언처럼 두리뭉실한 예언을 끼어맞춘거냐?


신이 있다해도 성경의 하나님인 근거를 가져오라고?


바로 이것이 근거다.


전지전능한 신의 예언이 아니라면 어떻게 3000년 전 고대인들이 지금 현 이스라엘이 예언한 장소에서 모래에 감추어진 보물인


석유를 발견할 것을 예측할 수 있단 말인가?


성경의 예언이 전지전능한 신의 예언이 아니고 두리뭉실하게 말해서 끼워맞추는 동네 점쟁이 수준의 예언이라면


어떻게 3000년 전 신명기 시대 때 예언한 그대로 3000년 후에 그대로 실현되는 기적이 일어날 수 있는가?


이것은 신이 존재하고 그 신은 성경의 하나님이라야 설명 가능하다.


이것이 바로 신이 존재하는 증거이며 그 신은 성경의 신이라는 증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