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도를아십니까로 직접적으로 당한게아니라
메신저로 연락하다가 집적 만나게 됨.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구천뭐시기로 얘기가 빠짐 상생이니뭐니 함
그리고 한번에 다 이해를 못하기 때문에 다음에 또보자 이래서
알겠다고 하고 다음에 볼날을 약속함 그리고 가기전에 내인적사항이랑 주소 이런거 적어달래서 이게 필요한가 하고 적어줌 이거로 뭐를 알아본다고 함
1.주소 적어줬는데 집으로 오나요??
2.진짜 다시생각해보면 소름돋고 무섭네요;;
3.어느정도 기간이 지나야 연락을 포기할까요??
진짜 무서워요;;
무조건 무시하고 피하는게 답이긴 해요 잊을만하면 집 앞까지 찾아오고 직장도 찾아오고 그런다는데
진짜 무서워요 부모님한테는 집주소 다안알려줬다했는데 집찾아올까봐 무서워요 ㅠㅠㅠ
그 사람 연락처는 있어요?
카톡은 있어요
정중히 카톡 보내시면 어떨까요? 아까는 경황이 없어서 집주소 알려드렸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불편하니까 연락처 지워달라고요
그렇게 말하면 지워줄까요ㅠㅠ
아니요 거기에 텃붙이는게 좋죠. 만약 이렇게 말했는데도 연락 하시면 저는 불안해서 경찰에 신고하고 지역 sns에도 이런 경험을 나눌수밖에 없다고 그러니 피차 피곤하게 만들지말고 좋게 연락 끊는것으로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덧붙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일단 그렇게 해보도록 할게요ㅠㅠ
부모님한테 집주소 알려줬다고 솔직히 말하고 집 앞에 찾아오면 정중히 거절하고 그래도 안가거나 또 찾아오면 경찰에 신고하는 방향으로 하세요 아파트면 경비아저씨한테 신고하시든가
내일 부모님한테 솔직히 말씀드려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