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역사들을 돌아보면 노인복지 노인공경 위주의 사회가 펼쳐지면 언제나 망국이 되고 나라는 멸망하며 젊은이들은 노예로 팔려나가거나 전쟁터로 끌려나가서 모두 죽어야만 했었다.

공자께서 말하셨기를 부모에게 효도하라 했다

그 유교의 가르침은 딱 거기까지만 사실이고 나머진 사실 의미가 없다

부모는 자녀라는 젊은이를 소중하고 귀한목숨으로 전쟁터로 끌려나가거나 노예 성노리개로 끌려가길 바라지 않고 고생하지 않거나 자기가 원하는 일이나 직장을 갖길 바라기에 유교의 공자와 기독교 성경은 부모에게 효도하라고 한것이다.

늙은자들이라도 사람이기에 자기자식만 사랑하는 이기심을 갖고있다 그래서 다른 젊고어린사람들은 죽든말든 크게 개의치 않는것이 원시시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왔다.

늙은 노인들을 위주로 돌아가면 젊은이들은 반드시 않좋은 일이 생기는게 이세상의 끔찍한 상극의 이치이므로 젊은 사람이 노인을 공경하거나 배려하지 않는다고 그걸 나쁘다고 생각해서 구타하거나 해선 안된다는걸 여러분께 고백하고 싶소이다.

젊은이들도 고의 아니게 일때문에 어쩔수없이 배려하지 못할때가 많은데 알고보면 이것도 자연상극의 원칙이므로 젊은이들을 무서워하지 않았으면하는 마음에서 이런 글을 쓰게 되었소이다

섭리가 싫다면 그저 개신교회를가든성당이든 가서 신한테 따지는거 말고는 정말이지 아무런 답이 없으므로 이것은 그누구의 탓을 해선 안된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