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이해 안됐던것은 특정 번역판의 성경만 보게 했던것


가감하지 말라는 의도로 그랬을텐데 나는 어떤 글이든간에 다른 언어로 번역되면서 가감을 안할수가 없다고 생각함.
물론 성경은 신이 준 책이니까 다른 책들에 비해서 배제하려는 노력을 했겠지 그렇지만 당시의 언어학으로 그 뜻을 가감치 않고 완벽히 전달하는 것이 가능했을까?
당시의 언어학보다 지금의 언어학이 더 발전되었다고 생각하는데 그로 인해서 번역할때 원래 글쓴이의 의도를 더 잘전달할수 있다고 생각을 함. 그런데 왜 그렇게 특정 번역판만 강조를 했는지...

그리고 따지고 보면 그 번역판도 자기들이 정통성을 부인하는 사람들이 번역한 것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