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파장이고 뭐고 굵직굵직한 사람들이 신천지를 나가는 와중에도 자기는 믿음지키고
신천지에 있다는 사실에 엄청 자부심을 느끼더라?
그런 신천지인들에게 말해주고 싶은게
끈기와 미련한 것을 확실히 구분해 달라는 말을 하고싶다.
끈기는 예를들면 5km 달리기를 할때 숨이 가빠와도 끝이 확실하니까
열정 불태워서 한걸음 한걸음 더 뛰려고 하는 자세라면
미련한것은 신천지 신도들 처럼 완성조건이 두루뭉실하고 끝이 다가온다고 하는데
정작 끝은 없는 불확실한것에 목매는게 미련한거다.
이마니가 자기가 언제 영생한다고 이야기 한적이 있어?
역사완성 된다는 말한적이 있냐?
완성될수도 있다. 혹은 안식의 때가 온다는 식으로 두루뭉술하게 이야기할뿐
확답한적도 없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거기 신도가 10만이라고 치면 빡세게 일하는 사람들은 얼마안됨
그냥 좆목이나 어중떠중 와서 좀만 터치하면 나갈것 같아 방임해두는 애들도 많으니
거기생활이 힘들지 않아서 남아있는거지 끈기있는것도 아님
결국 남아있는 놈들은 친목에 사업임.. 힘든 놈들은 이미 번아웃 와서 병원가야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