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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셔터로 닫혀 있었는데

전화하니까 열어줬다.

집합 금지 때문에 그러는 거였고

은근 정부에 핍박당하고 있다고 이야기 했다.

이름은 하늘궁 명상센터인데 수련이랑 상관 없다고 했다

센터 안에는 허경영 사진이 많았다.

좋은 기가 나온다 전자파를 막아 준다고 했다.

나도 스티커를 하나 받았다.

나이 대는 50이상이 대부분 이었다.

유튜브 HKY 방송을 틀어 쥤다

허경영이 매주 토요일 방송 했는데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했다.

딱히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 같지 않았다.

주제가 다양하니 집중 안해도
듣고 싶은 거만 편안하게 듣을 수 있었다
그러다 꽃치는 거 있으면 사람들은 좋아 했다.

말을 참 잘한다.
조선 시대 부터 현대 ㅅㅊㅈ에서 봤던 한자와 성경의 관계를 술술 이야기 했다.

게다가 환생도 나오고 사주풀이 하는 것처럼 기업로고를 분석하는데

나이 든 사람이 좋아하는 취향저격인듯 하다.

그러다 정부랑 대립되는 부분에서 화를 내기도 했는데 관중들은 열광했다.


대본을 읊는 설교, 호응을 억지로 유도하는 아멘
ㅁㅎ랑 마니 비교 됬다.


자신을 신인 (신의 소생?) 이렇게 표현 했는데
분위기를 봐선 실제 신이라고 믿는 사람도 있겠다.

생방송이 나오는 유튜브에서 채팅이 활발했다.
거의 2천명이 듣고 있었고
생기가 넘쳤다.

허경영은 선지자 같았다. 나만 믿고 따라와라
돈 걱정마라 인데
멍하게 있으면 나도 빠질 것 같았다.

사실 빠지진 않고 방송이 길어져서 중간에 나옴

수익은 어떨게 낼까 생각해 봤는데
그들 눈에는 허경이 신과 같은 존재니 자발적인 후원, 축복, 명패, 건축 (대략 100만원~500사이)
또 만나는데 13만원 정도(자주 올라가는 듯)
로 이득을 내는 듯했다

ㅅㅊㅈ에서 허경영 믿는 사람을 전도할 기회가 있었는데 궁금했었다.

오늘 그 욕구를 잘 해소했다

내가 볼때 허경영은 도가 트인 사람이라 여겨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