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자체가 실존가능성도 적고
증거랍시고 내미는 성경도
허구성이 너무 너무 너무 크다
많이 보는 4복음서도
이거 저자가 그제자로 아는 사람들 많은데
절대아니다 기독교안에서도
그들의 제자의 속제자 정도가 기록했다는게
정설이다 이야기는 낡았고 기록은 엄청늦게되었다
이처럼 구전되던게 와전되고
꼬이고 소실되고 필자의 느낌을 가미하고
얘기를 더하고 바꾸고 빼먹은게 지금 성경이다
이상태에서 각언어로 번역하고
번역본에서 해석의 방향마다 갈리고
시대마다 발견되는 다른 사본과 의견에서
또또 변하는 게 그들이 진리라는
성경이다 이게 십 진리냐? 개잡쓰레기지
이미 성경의 정경이라고
못박아둔 66권 이외에 위경 외경이
발견되면 그놈의 종교는 얼마나 보수적인지
느그 하나님말씀 늦게 발견된것도 의심하고
해오던게 바뀔까봐 고치기 꺼리고 ㅋㅋㅋ
한심한놈들 ㅉㅉ
새로운거 하나만 발견되도 어쩌지 하면서 발발기는 거
보면 얼마나 위태로운 모래위의 성이 느그 믿음인지
이렇게 성경의 허구성만 조금 파봐도 알수있다
홍수며 예수탄생이며 모세며
모든게 중동지역 그리스 지중해역
신화들 개짬뽕이면서 뭔 진리고 뭔 믿음을 가지래
아니 애초에 믿으란것부터가
넌센스아닌가? 과학처럼 사실이라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도 아니고
안보이니까 있다는 가정하에 받아들이니 믿는다고 표현하지 이게 무슨 상황이냐 그냥 선동이지
종교에 빠지면 종교안에서 짜깁기하고 뭐든 짝맞추니까
아는만큼 해본만큼 보이고 그걸 맞다고
단순 착각하게된다
종교가 맞는게 절대아니다
종교는 인생의 기준이 되는 가르침인데
이걸 왜 쉽게 믿으라 말라 말하지?
새휴대폰 약정도 꼼꼼히 살펴사는데
인생을 송두리째 건드리는 종교가
폰보다 가볍나? 비교못할정도로 무겁지
종교는 시간을 못이긴다
사람들이 무지에서 나올수록
자연섭리가 설명될수록
신의 입지는 무너진다
그리스로마신화라고 하지
아직 그걸 종교화해서 섬기고 받들든?
그때야 번개고 뭐고 설명못하는 자연이
신의 노여움 그자체였지 지금은 그냥 전자기적 현상이고
성경도 마찬가지다
이빨빠진 맹수고 단물다빠진 껌이다
쓸모없다 성경이 허구라는 거 모르는 사람은
기독교인밖에 없다 말하는 뱀
대홍수 하아... 이런 무지로의 후퇴는 진짜 그만둬라
종교없는 사람은 종교 더 멀리해라
종교가진 사람은 종교에서 벗어나라
- dc official App
각종소설 음모론에 심취한 인간의 궤변 교회사를 제대로모르고 하는 저말들에 속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