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고보니 신천지]
신천지인의 개소리중 하나로 다 생각할줄 아는 사람들이 결정한것이고 어린애가 아니니
간섭말라는 논리인데 눈가리고 아웅산수치 논리다.
탈붕이들도 알다시피 성인이라고 해서 늘 올바른 결정을 할수 있는게 아니고 사람은 늘 실수하기 마련이다.
나이가 찼다고 해서 진정한 성인은 아니다. 배우고 경험하고 느끼다보면 10대 후반에도 성인이 될수도 있고
배움과 경험을 게을리 하면 여든을 넘겨도 어린애 마냥 굴수도 있는것이 사람이다.
그런와중에 신천지인들은 어떨까? 입교한 순간부터 본인들이 나라와 제사장이라는 선민의식을 갖고
세상것은 썩어질것들 바벨론, 사단이 미혹한 세계라며 선을 그어버린다.
그렇게에 배우고 경험해야할것은 놓치고 그 자리에는 아집과 자존심이 채워져 성장이 멈춘다.
그리고 신천지에 입교해서 활동하는것 자체가 존중받을 성질이 아닌것이니 전제부터 틀렸다.
세상에 어느 부모가 자식이 자신이 아끼는 사람이 남인생 등쳐먹고 제 앞가림도 못한체 살아가길 바랄까?
그들이 말하는 복도 금방이라고 하지만 기약없고 심지어 많은 사람들이 성경적으로나 인문, 사회적으로
신천지가 성경에서 약속된 단체가 아닌 그저 사회 민폐덩어리인 종교 사기 단체임을 증명한 상태인데
말리는것은 당연한 일이다.
다큰 성인이 한 결정이니 존중해 달라는 신천지인에게 묻고 싶다.
너희가 존중받을 자격이 있냐고 모략전도라는 그럴싸한 핑계아래 많은 사람들을 상처입혔고
자신들의 실책을 책임질 생각조차 없이 그저 마귀탓으로 돌리며 속편하게 있는 사람에게 존중을 할수 있겟냐고
성인으로서 자신의 행동에 책임이 더욱 따르는 것인데 책임은 회피하고서 본인들의 어린 심보만
늘여다 놓는 종교는 어딜가든 존중받지 못한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맞다 성인이란건 결정권이 자신에게 있다는 책임감이 생기는거지 완성된 인격을 가지는 게 아니다 무지하면 10살이고 40살이고 별다를거 없다 나이는 나이다 - dc App
나이만 먹고 하는 행동이 책임은 없고 입에서 거짓말만 나온다 이 결과가 나중에 어떻게 스노우볼로 굴러가는지 알면 거짓을 말할 수 있는가 생각해봐라 신천지라는 집단이 왜 사회에서 도태되어가는가 답이 다 나오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