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교회 이것저것 다니고
ㅅㅊㅈ 똥맛까지 다 겪어봤지만
인간과 공생할수밖에없다
근본적으로 종교는 안사라질거같다
그런데 종교를 삶의 길로 선택할
자신이 없다면 안다니면 좋겠다
종교란 게 결코 가벼운 것이 아니다
받아들이는 순간 안경의 필름이 바뀌어
전부 다르게 보여지는 것이 종교다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나를 둘러싼
인간관계부터 모든게 변한다
종교는 푹젖어서 다니거나
아예 발도 안들이거나 이게 맞다
종교를 쉬이 권하는 사람이있다면
솔직히 그사람은 너를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거나 자신이 다니는 종교를
제대로 이해못하는 사람이니 가까이한다고
좋은 사람은 아닐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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