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자체가 인간을 전체주의의 종으로 만드는 이데올로기임


솔까 성경믿으면서 행복한 척 하는 사람은 봤어도 진짜 평온한 사람은 본적이 없음


예수를 김정은으로 주어만 바꾸면 딱 북한사회와 성경이 일치한다는걸 알수있음


김정은을 아바이로 모시는거나 예수를 아버지로 모시는거나 행동은 똑같음


한번 아바이로 모시기 시작하면 자기가 하고싶은건 모두 악이고 아바이가 시킨건 다 선이 됨


그래서 아바이가 시키는거 했으니 잘된거라며 자기위로하는 매커니즘을 구축하는 시스템임


그들의 믿음은 시키는거 어기면 아오지탄광에 간다는 공포와 유사한 공포심(지옥에 간다) 라는걸로


유지되는거임


그게 진짜 행복과 자유인지 각자 판단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