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권 주장하는 페미니스트들이 정작 여성인권 가장 억압하는 이슬람에는 아무말도 못하고

인권 주장하는 좌파들이 정작 인권 가장 억압하는 중국,북한에는 찍소리도 못하는 것 처럼


무신론자들이 세속화되어 힘을 잃은 만만한 기독교만 비판하고

정작 무신론자면 죽이는 이슬람은 비판 못한다는 이야기가 있어.


실제로 리처드 도킨스가 기독교 비판할때는 아무 문제 없었는데

이슬람 비판하니까 pc 주의에 물든 서구 언론이 도킨스 공격하고 제제했거든.


기독교는 비판해도 문제가 안생기는데 이슬람은 비판하면

당장 죽이겠다고 칼들고 덤비니까 비판 못한다는 것이지.


홍지수라는 무신론자 있는데

홍지수는 기독교보다 이슬람을 훨씬 많이 비판한다.


중국, 북한의 인권 탄압 문제 비판하고. 여자임에도 극단적인 페미니즘 앞장서서 비판함.


무신론자라면 기독교도 비판해야 하지만 사실 이슬람을 더 비판해야 정상이라는 것이지.


그래서 홍지수도 무신론자인데 기독교보다 이슬람을 더 앞장서서 비판하는 것이고.


사실 이교도, 무신론자 대놓고 죽이고 탄압하는게 이슬람이거든.

기독교는 세속화 되어서 더이상 그런 짓 못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