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자연을 설명하기 위해서 신을 가공으로 만들고 믿었다 이런게 아님
인간이 태어날때부터 윤리나 자연현상에 대한 개념, 정의 같은걸 탑재하고 나오지는 않음
그런데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어떻게 대화를 하는가?
그건 바로 정의라고 하는 약속을 통해 자연을 바라보는거임
사람은 자기 주변에 일어나는 현상계를 정의내림을 통해서 인식을 하는거임
부시맨이 비행기를 새라고 인식하자, 모든 부시맨들은 비행기는 새의 일종으로 인식함
이같은 '정의'는 눈에 없지만 정보로 존재하고, 이 정보가 공유되면 그 정보는 시공간의 영향을 받지않는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형이상계에서 존재하게 됨
신은 인간의 정의와 공유를 통해 형이상계에서 공유되는 존재임.
신을 표현할때마다 인간이 만든 형이상계에서 정의를 끌어오고 인간의 삶을 통제하기때문에
신은 비로소 존재하는거임. 신을 기억하는 순간 신은 창조되는거고, 신이 기억되지않으면 신은 존재가 사라짐
인간이 신을 창조했지
신이 인간을만들었고 인간이신을만들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