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구역장님께서 역사가 완성되더라도

별로 변하는 건 없다 하셨다.

매일 같이 보고 하고 인맞음 시험치고 출결 확인 할꺼란다.

제사장이 되더라 일해야 돼~

수요일 일요일 날은 예배 일을 하지만

나머지 날도 지금처럼 행사 준비하고 예배 준비하고 바쁘게 지낼꺼야

1000년갈 만국 소성 일을 성실히 할 사람을 하나님은 찾고 계셔

그러니 헤이해진 정신은 말씀으로 다 잡길 바래

내일 시험도 100점 맞아서 하나님에게 떳떳해야지

우리 정통부도 열심히 일하자

제사장 되면 나신 같이 삐리 한놈

첫째부활의 능력으로 금방 잡아 낼수 있어

두루감찰 하는 7영이 우리랑 함께 할꺼야

힘내자 할렐루야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