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형제들이 좀 많은듯
나 21살때 29살 까무잡잡하고 키작고 못생기고 배나온 형제가 자꾸 기프티콘주고 성경구절 굳이 갠텔로 보내고 그랬었음 난 대학부고 그사람은 일반부인데도 자꾸 마주치려는 느낌? 그런거 있었고 맨날 나 성전에 혼자있는거 눈에 띄면 노방 같이하자하고 그사람 차있어서 자꾸 집에 데려다준다함;; 하... 그리고 제일 미치겠는거 ㅠㅠ 내이름 부를때 앞에 자꾸 '우리'를 붙임 우리 ㅇㅇ~ ㅇㅈㄹ ㅜㅜ 아무튼ㅠ 시발 나한테만 그런건진 잘 모르겠지만 이사람 이성목적으로 신천지 들어온건 분명했음 그런데도 형제니까~ 좋은게 좋은거지~ 하면서 가깝게 지냈던거 핵 ㅈ같다
으 생각만해도 진짜 개극혐이네
나는 어떤 미친놈이 계속 내 팔 만지고 그래서 역겨웠는데.. 심지어 사명자임
성추행이다;; ㅅㅂ
싸대기를 날리지ㅋㅋ 어디서 감히 남의 몸에 지멋대로 손을대?ㅋㅋ
통성명 일면식도 없는 놈이 눈여겨봤던자매한테 갑자기 번호 따서 들이대는 경우도 많음
으...키 작으면 살이라도 빼던가 밖에서 여자 못 만나다가 이쁜 사람한테 걸려가지고 들어갔나보네
오우 ;; 고생많았따;;;
못생긴년이 착각도 자유다ㅋ 그냥 신천지 새끼들은 호구새끼들이라 아무한테나 발정난듯이 호의 베푸는 병신들임ㅋ 니가 잘나서 그런게 아니고
본문 어디에도 내가 잘났다고 한 적 없는데? 그리고 착각은 무슨 착각? 난 진짜 있었던 일만 쓴거야
느금창
ㅅㅂ 핵극혐이네 내가 대가리깨졌던때에도 자매님호칭은 꼭 썼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