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이 여기 핍박자들이나 배도자들 지옥문열리는거 구경하는 그 순간일꺼다 그다음이 제사장ㅋㅋㅋ
통쾌한 그날을 위해서 매하루를 살지만 그날은 안오고...
후회에 땅칠 그날만 가까워져오네..
안본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