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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신촌집 있을때 감동받았던 찬송
익명(223.33)
2021-03-27 08:46:00
추천 8
'일하기 싫은 자는 나가라' 이거 후렴으로 나오는건데
이거듣고 감동해서 바로 탈주계획 세움.
근데 못들어본 탈붕이들도 많을 듯? 지들도 무리수라 생각해서 몇 번 부르고 말았음
댓글 1
이 노래 듣고 실제로 나간사람 있으니까 총회장님 의중은 그게 아니다+ 노래 만든사람 개털리고 어느순간 가사가 바뀌었나? 그랬던것 같음
익명(175.206)
2021-03-27 0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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