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필자는 무교임을 밝힘.
또한 불교는 신을 믿는 종교가 아니다.
1. 종교인들은 신(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면서 무작정 믿으라고만 한다.
하나님이 그토록 전지전능하시고 위대하신 GOD이라면
인간에게 자신이 존재한다는 근거 하나쯤 던져주는 건 식은 죽 먹기 아닌가?
근데 그걸 왜 못 해?
2. 성경이 100% FACT라는 근거를 제시해보라 하면 종교인들은 그걸 성경 구절에서 찾으려 한다.
그 성경이 참이라는 근거를 성경 내에서 찾으려 하다니 그냥 뫼비우스의 띠가 따로 없다.
3. 만약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그는 결코 정의롭다고 할 수 없고, 찬양받을 이유가 없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 열매를 먹은 죄의 대가로 그 자손인 모든 인간들이 불완전한 필멸자가 되었다는데
곰곰이 생각해보자.
만약 너가 죽을 죄를 저질렀는데 너뿐만 아니라 너의 가족, 너의 자식들, 손자들까지
모조리 다 죽인다고 한다면 그것이 과연 합리적인 처벌이라 할 수 있을까?
종교인들이 말하는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그 하나님이란 작자는 저것보다 더 잔혹한 존재라는 거다.
그리고 지옥에 가기 싫으면 지를 믿으라고 한다.
지가 존재한다는 근거를 모든 사람들에게 제시해주지도 않고서 맹목적인 믿음을 강요하기만 한다.
심지어 믿지 않으면 불지옥에서 영원한 고통에 시달린다고 한다.
이건 협박 아닌가?
모든 사람은 제각각 독립된 인격체이고, 나름대로의 사상과 생각을 가질 권리가 있다.
이러한 기본권을 침해하는 것이다.
이게 과연 정의로운 신이라 할 수 있을까?
그니까 신을 증명 못하는데 있다고 난리침 믿으라고 강요함 논문에 그딴식으로 적으면 학계추방임
하나님믿는게병신이지 - dc App
지들도 진짜 있다고는 생각 안할걸. 그냥 기분 좋으라규 하는거지
걍 정신병이지 뭐 길게 씨부리노 ㅋㅋ
아 섹스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