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옷 맘대로 입어도 됨
그곳의 예배날 패션 룰인
흰색 와이셔츠와 검정 슬렉스&흰 블라우스와 검정 치마
외출하든 방콕하든 맘대로 입어도 됨
2. 여유로운 tv시청
거기 예배날에는 시간 안되서 못보는
동물농장, 서프라이즈 등등
이젠 본방으로 볼 여유가 생김
3. 식사의 변화
같은 짜파게티라도 다르다
거기선 아점이나 예배 후 간단히 때울 용도에
컵라면이라면
이제는 봉지도 선택가능하고
집에 반찬들과 같이 먹는거 가능
그리고 거기서는 예배랑 모임때문에
보통 2~3시에 늦게 먹는 점심이라면
이제는 본인 맘대로 정하는거 가능
그리고 식사의 퀄도 옵션도
같이 먹는 사람도 달라지고 선택이 가능하지
4. 예배의 변화
탈붕이들 중에서 교회나 성당다니는 경우도 간혹 있는데
일단 무릎꿇고 좌식이 아님
ㅅㅊㅈ에서 무릎, 허리 안 좋아지고 하지정맥 오는 사람들 꽤 많은데
편안히 의자에 앉는거도 되게 크다
그리고 예배도 정말 길어야 1시간 반 정도임
1시간 안에 끝내는 곳들도 많다
ㅅㅊㅈ에서의 단조와 군가삘 찬송가에 그나마 들을만한 s팝, 찬양단 테데움
교회 찬송가는 노래다운 노래고 ccm이 훨씬 곡 잘뽑고 다같이 부르자는 테데움도 없을뿐더라 교회 찬양단이 실력 더 좋고 매주 다양하게 뽑아와서 볼거리, 들을거리들이 더 많음
진짜 소소하지만 일요일의 삶의 질이 달라지는거
ㄹㅇ로 체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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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나 탈퇴후 친구 부탁으로 교회한번 간적 있는데 그날 하필 행사였고 1시간 30분 걸림 친구가 미안해 하던데 신천지 예배에 비하면 초스피드라 좋았음 그외에도 거기 옙 안나가니 여과시간 만희 생김ㅋㅋㅋ
ㅋㅋㅋㅋ 탈퇴하고 교회 안 가더라도 부족한 잠 보충할 수 있으니 개꿀이지
교육을 들었네 말았네 예배 미리 와서 찬양 예배를 드리네 마네 지각 어쩌구 후속 모임 참석 전도실적 등등 평일에 일하느라 세사에서 신천지에서 시달렸는데 일요일날 또 의무와 평가질에 시달리고 ㅅㅂ 이건 뭐 돈을 주는 것도 아니고 내가 내 시간 돈 건강 바쳐가면서 스스로를 저 평가질에 가둬버림 그렇게 일요일은 없는 날이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