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ㅅㅊㅈ에 있을 때도 늘 생각했다
아니 무슨 생각으로 전도를 저렇게하지?
이방인을 내가 함부로 건드리는 게 맞나?
이곳은 나를 사랑하고 아끼는곳이 맞는가?
왜 이런 생각이 들었냐면 ㅅㅊㅈ는
사람들을 아낀다며 말은 하면서
전혀 그런 행동을 안하는 이중적인
모습이 늘 보였기때문이다
난 사람은 다 평등하고 대접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건 동종임을 벗어나서
생명이라면 마땅하니까
근데 ㅅㅊㅈ에서 전도하는 방식은
일절 이런게 없다
뭐 만물의 영장? 우리만이 할수있어?
사랑? 구원? 행복?
아니 오로지 실적 중심이다
솔직히 전도하면서 자기가 쓰는
방식 갈고 닦고 완벽하게 해본
사람 몇이나 되냐?
교사한다는 놈이 구절하나 틀릴까봐
겁내면서 복음방 들어가봤냐?
그냥 한명이라도 급하니까
가스라이팅만 해대면서
밖에 내보내기 바빴지
너희도 다알거다
전도 한번 실패한 인원은
다시 한다는 게 그 인원이 진짜
무딘 거 아닌 이상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그래서 번호차단 하기 바쁘거나
그냥 인간대 인간 정도로만 지낸다
이게 ㅅㅊㅈ의 본모습이다
되면 되는거고 안되면 어쩔 수 없는 거
전도되는 과정에서 의심사서
인원이 비방자료라도 보는 날엔
그 영혼 죽였다고 누가 눈물흘리냐?
마귀사단탓이라고 그냥 대수롭지 않게
안넘겼어? 자기 실력이 부족한건
죽어라 덮어두고 말이야
그래서 저 ㅅㅊㅈ 종자가 이해가 안된다는거다
저렇게 일방적인 주장과 허울만 소통한다는 놈들이
진짜 이방인들의 영혼까지 사랑하고 아끼는 모습이냐?
정녕 믿는다면 난 성경구절 하나도 도무지 겁나서
못올리겠다 틀리면 어쩌려고?
계시록에 성경 거짓으로 증거하면 지옥갈거라는데
무슨 자신감으로 저렇게 당당하지?
내심 안믿기 때문에 가능한 거 아니야? 틀리냐?
내가 보기엔 삶이 다그렇다
사람은 자존심이 쌔고
신념대로 살아야 자존감도 높은데
틀린 신념을 남들에거 보였을때
받을 부정은 당연히 버티기 힘들겠지
기분나쁘겠지 그런데 틀린것도 틀린지 모른채
자기행동 하나 못돌아보며 저렇게 살아가다
저놈식으로 진짜 사후세계에서 심판있을 때
울며 이를 갊 이라는 이 말이 누구한테
적용되겠어? 이는 억울해서 가는거라며
너희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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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세끼 역이용 하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