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오경에 다신교 사상으로 시작해서 (신이 복수로 적혀있음. 출애굽기에 '죽음의 신'이 등장)


왕국시대부터 일신론 사상으로 발전(다른 신의 존재는 인정하되 우리는 여호와만 믿는다)


포로기를 거치면서 거짓 신과 참된 신의 개념이 발달, 유일신 사상이 됨



신약시기 예수는 '신의 아들'로 초반에 행세함


근데 역사적으로 유대인의 '메시아' 지도자가 수십명도 넘게 출현함


예수를 독보적인 메시아로 만들기 위해 예수 자체가 알고보니 신이었다로 바꿈



근데 신이 복수가 되는 문제가 발생함


그래서 신은 하나인데 성부 성자 성령으로 쪼개져서 활동한다는 개념을 창조함



그래서 기독교는 유일신이면서 다신교의 짬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