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6장

 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

    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

    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자 예수님의 원은 할만하시거든 잔을 내게서 지나게 하옵소서지?

그런데 하나님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하지?


그럼 지금 하나님의원과 예수님의 원은 지금 다르지?

다르지만 


 42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

    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예수님은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한다고하지?


자그럼 예수님의 마음이있고 하나님의 마음이있는데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면 어짜피 예수님이 하나님이니까 기도할필요없이


잔을 지나가게도할수있는데 왜 하나님께 기도를할까?


하나님의 원과 예수님의 원이 다르니까 예수님이 하나님께 기도드리기를


그 잔이 너무나도 쓰니까 기도드리는거지? 그런데 하나님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하는것은


예수님의마음과 하나님의마음이 지금 서로 다르니까 예수님이 기도하는거잖아


그 증거가 39절에 나의원(예수님의마음) 아버지의원(하나님의마음) 이해되?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면 왜 예수님이 이런기도를하냐 ? 답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