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론을 받아들이면 창조이전에 무엇이 있었나, 신은 어떻게 생겨났나 라는 문제가 남는데


진화론은 시작부터 끝까지 다 설명이 일단 가능함.


그리고 양자론에 따르면 관측이 결과에 영향을 주는데, 동물이 없던 시절에 이미 질서가 만들어져 있었음


그말은 동물이 아닌 존재의 관측으로도 공리가 결정될 수 있다는 의미로


정보가 창발하는데는 지적 존재의 필요가 없이 물질의 활동만으로도 정보가 쌓일수 있음을 드러내는거임


사실 물리와 화학보다 중요한건 정보인데, 정보는 시작은 무작위해보여도 같은 시그널이 반복만 되어도 쌓이는게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