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시대엔 증명된 사실을 진리라 일컫고
증명되지 않은 가설은 진리라 하지 않음
과거에는
내가 부활할 것이라
라는 등의 말이 진리이자 종교가 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은
사람은 반드시 태어나서 성장하고
늙어가는 것이 진리이고
이것을 부정하는 사람
이만희나 믿는 자
이런 사람은
현실을 부정하고
자기 고집에 빠진
사람에 불과하다
그걸 믿음이라 포장하는데
그런건 사실 믿음도 아니다
증명되지 않은 가설은 진리라 하지 않음
과거에는
내가 부활할 것이라
라는 등의 말이 진리이자 종교가 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은
사람은 반드시 태어나서 성장하고
늙어가는 것이 진리이고
이것을 부정하는 사람
이만희나 믿는 자
이런 사람은
현실을 부정하고
자기 고집에 빠진
사람에 불과하다
그걸 믿음이라 포장하는데
그런건 사실 믿음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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