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다가 엄마가 아는 사람의 남편이 목사라는 이야기하길레 내가 가족끼리니까 무교인 입장에서 종교 믿는 거 이해하기 어렵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니까 밖에 나가서 그런 이야기하지마라 하고 정색하는게 평소보다 더 심했음
우리집이 무교집안인데 당연히 집에서만 그러지 밖에 나가서는 안 그래~이랬는데 뭔가 많이 기분 나빠보였는데 기분 탓인가...
내가 의심병이 생겨서 그냥 아무 이유없이 의심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