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어를 공부하면 사실 간단히 알수가 있다.
내가 잘난게 아니고 신학 공부한 사람들이면 사실 다 알고 있다.
알기쉽게 설명하면 2장에 번역된 초목과 채소는 3장 17~19장에 아담이 하나님께 저주를 받아 엉겅퀴와 덩쿨이 나는 땅을 경작해 채소를 재배하여 먹어야한다는 문구와 평행대구를 이루는 말이다. 히브리어는 동사가 우리가 알듯이 시간상으로
ㅇㅇㅃㅃ(210.220)2021-04-23 00:36:00
나열되지만은 않는다 결과에 따라 동사의 시간의 흐름이 다르기때문에 전체 문맥을 봐야 깨달을수 있는 존나 좆같이 되어있거든.
ㅇㅇㅃㅃ(210.220)2021-04-23 00:37:00
잠시 말이 샜는데 니가 말한 2장의 초목은 히브리어로 3장의 엉겅퀴 덩쿨과 같고 2장의 채소는 3장의 채소와 같아.
그리고 2장에 나오는 밭과 들은 히브리어로 "경작을 해야만 하는 땅"이거든 고로 이건 아담이 저주 받기 전의 상태를 복선으로 깔아준거야
ㅇㅇㅃㅃ(210.220)2021-04-23 00:40:00
그리고 성경을 보다보면 처음에 전체적인 흐름을 나열해주고 세부 상황을 다른장에 보여주는 방식의 문장 흐름이 많이 보일꺼야
대표적으로 우리 신천지인들이 좋아하는 계시록에도 인을때다가 나팔이 나오고 나발불다가 인때는 이야기가 세부로 나오고
우리가 보기엔 존나 햇깔릴수 있지만 그들이 보기엔 너무 잘 읽히는 부분인거지
ㅇㅇㅃㅃ(210.220)2021-04-23 00:43:00
그 당시 사람들이 지금까지 살아있다면 현대말로 너무 보기 좋게 해석해줬겠지만 고대어를 번역하다보면 당연히 의견은 다를수 있다. 성경이 절대적이라는 편견을 버려야한다.
성경은 그 시절 그 장소 그 문화의 사람들이 기록한 책이란 걸 간과하고 그저 신비로운 하나님이 쓴책이야! 라고 생각하면 그냥 맹목적으로 믿는 광신도와 다를바가 없다
ㅇㅇㅃㅃ(210.220)2021-04-23 00:47:00
수많은 번역본이 내용이 조금씩 다르다.
개역한글만 고집하는 신천지처럼 특정 번역만 고집하면 제대로 알수가 없다.
하지만 그것들이 가르키고 있는 방향은 모두 명확하고 똑같다.
고린도전서에보면 은사는 다 달라도 성령은 하나라고 바울이 말하지.
ㅇㅇㅃㅃ(210.220)2021-04-23 00:51:00
아직도 성경은 연구중이고 수많은 학자들의 연구끝에
점점 과거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있다고 보면된다.
중간중간 그당시 사이비종교들 그리고 정치적인, 종교적인, 교파적인 문제로인해 성경의 내용이 바뀌고 훼손되어 변질되었지만 계속 연구중이니 언젠가는 완벽하게 원본에 손색이 없는 번역도 볼수 있지않을까
ㅇㅇㅃㅃ(210.220)2021-04-23 00:55:00
윗분 결론은 해석을 개떡같이 했단말이네
익명(218.159)2021-04-23 00:57:00
2장5,6절을 히브리어 최대한
히브리어와 가깝게 번역하면 아래와 같다.
논문에서 퍼온거야
야훼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경작할 사람도 없었으나 분천이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을 때, 땅에는 가시덤불과 엉겅퀴가 아직 없었고 곡물이 아직 나지 아니하였다.
ㅇㅇㅃㅃ(210.220)2021-04-23 01:04:00
그리고 이건 2장5,6절과 평행대구인 3장17~19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이렇게 한번에 보니까 평행하다는게 보이지?
ㅇㅇㅃㅃ(210.220)2021-04-23 01:12:00
1장에 창조된 식물들과 2장의 식물의 차이는 1장은 전체적인 창조이고 2장은 3장에서 받게될 저주의 산물인 인간이 땀을 흘려 일해서 제거할 식물과 얻을 식물이라는 차이
히브리어를 공부하면 사실 간단히 알수가 있다. 내가 잘난게 아니고 신학 공부한 사람들이면 사실 다 알고 있다. 알기쉽게 설명하면 2장에 번역된 초목과 채소는 3장 17~19장에 아담이 하나님께 저주를 받아 엉겅퀴와 덩쿨이 나는 땅을 경작해 채소를 재배하여 먹어야한다는 문구와 평행대구를 이루는 말이다. 히브리어는 동사가 우리가 알듯이 시간상으로
나열되지만은 않는다 결과에 따라 동사의 시간의 흐름이 다르기때문에 전체 문맥을 봐야 깨달을수 있는 존나 좆같이 되어있거든.
잠시 말이 샜는데 니가 말한 2장의 초목은 히브리어로 3장의 엉겅퀴 덩쿨과 같고 2장의 채소는 3장의 채소와 같아. 그리고 2장에 나오는 밭과 들은 히브리어로 "경작을 해야만 하는 땅"이거든 고로 이건 아담이 저주 받기 전의 상태를 복선으로 깔아준거야
그리고 성경을 보다보면 처음에 전체적인 흐름을 나열해주고 세부 상황을 다른장에 보여주는 방식의 문장 흐름이 많이 보일꺼야 대표적으로 우리 신천지인들이 좋아하는 계시록에도 인을때다가 나팔이 나오고 나발불다가 인때는 이야기가 세부로 나오고 우리가 보기엔 존나 햇깔릴수 있지만 그들이 보기엔 너무 잘 읽히는 부분인거지
그 당시 사람들이 지금까지 살아있다면 현대말로 너무 보기 좋게 해석해줬겠지만 고대어를 번역하다보면 당연히 의견은 다를수 있다. 성경이 절대적이라는 편견을 버려야한다. 성경은 그 시절 그 장소 그 문화의 사람들이 기록한 책이란 걸 간과하고 그저 신비로운 하나님이 쓴책이야! 라고 생각하면 그냥 맹목적으로 믿는 광신도와 다를바가 없다
수많은 번역본이 내용이 조금씩 다르다. 개역한글만 고집하는 신천지처럼 특정 번역만 고집하면 제대로 알수가 없다. 하지만 그것들이 가르키고 있는 방향은 모두 명확하고 똑같다. 고린도전서에보면 은사는 다 달라도 성령은 하나라고 바울이 말하지.
아직도 성경은 연구중이고 수많은 학자들의 연구끝에 점점 과거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있다고 보면된다. 중간중간 그당시 사이비종교들 그리고 정치적인, 종교적인, 교파적인 문제로인해 성경의 내용이 바뀌고 훼손되어 변질되었지만 계속 연구중이니 언젠가는 완벽하게 원본에 손색이 없는 번역도 볼수 있지않을까
윗분 결론은 해석을 개떡같이 했단말이네
2장5,6절을 히브리어 최대한 히브리어와 가깝게 번역하면 아래와 같다. 논문에서 퍼온거야 야훼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경작할 사람도 없었으나 분천이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을 때, 땅에는 가시덤불과 엉겅퀴가 아직 없었고 곡물이 아직 나지 아니하였다.
그리고 이건 2장5,6절과 평행대구인 3장17~19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이렇게 한번에 보니까 평행하다는게 보이지?
1장에 창조된 식물들과 2장의 식물의 차이는 1장은 전체적인 창조이고 2장은 3장에서 받게될 저주의 산물인 인간이 땀을 흘려 일해서 제거할 식물과 얻을 식물이라는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