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1fa11d028314d3faebecfec25ed6aa779bc7a5bf30898820f9985f79ba32c8c5d3bfdd0651484297908e9c371c03605a243cc90664bf63d120d6f666350966748bb24748d4d250d0e76bba436d749ddacfea5f31c0e805c3522

기자들의 눈이라는 유튜브다.


지지난주부터 주목하고 있는 유튜브인데,
처음엔 그냥 꼰대 할배 기자들 나와서 탁상공론 펼치는 컨텐츠 인줄 알았는데 구독자가 이틀만이 몇천명이 찍히더라.

컨텐츠의 리플들을 보니 아니나 다를까 신천지 맹도 댓글부대들 아이디들이다.

아마 유튜브에서 신천지들과 칼싸움해본 사람들은 알꺼다.
그들의 아이디들을..

시사나 정치를 다루는 컨텐츠 사이에 "종교"라는 카테고리가 눈에 띄었고 영상을 한번 쭉 본 순간 이 사람은 신천지구나 혹은 신천지와 연관이 되어있구나 느낌 딱 왔다.

왜냐면 신천지를 옹호하는걸 넘어서서 신천지의 교리까지도 인정하고 심지어 신천지를 빨아준다.

자기는 신천지가 아니라고 하는데, 저 기자중 한명의 이메일 아이디가 dpffhgla111이다. 엘로힘111
엘로힘은 히브리어로 하나님의 복수형단어다.
그렇다는건 저 기자는 크리스찬일 확률이 99.9%고 그런데 신천지를 옹호하다못해 빨아준다?? 느낌오지??

저 기자는 이미 신천지 우호적인 기사를 수차례 썼고 추적해보니 천지일보에서 저 기자의 기사를 자주 인용했다.
신천지가 일반 약소한 언론사들에 돈을 주고 우호 기사를 쓴 후 대내외적으로 전략적으로 사용한다는 것에 대한 증거가 눈앞에 들어나는 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