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을 위해 거리에 나서면 동종업자들이 만희 보이는데
제일 만희 보이는 애들이
도믿맨들이랑
여증이들임
의외로 냉면승천교 애들은 덜 마주치고
jms 애들은 밥먹는 자리에서 한번 마주침
아무튼 신천지 애들이 일반인 코스프레 하면서 돌아다녀도
같은 사업장을 쓰다보니까 단시간에 여러번 마주치고
영업하는 모습을 보니까 도믿맨,여증도 우리를 알아보더라
(서로 벌레보듯 쳐다봄, 일반인 눈에는 셋다 벌레임)
하루는 적당히 짱박혀서 가라치고 있는데 급히 연락오더라
중재할일 생겼다고 가보니까 우리 애들이랑
도믿맨들이 교리싸움중이더라
생명나무 ㅇㅈㄹ 하고 있는데 아니 좀 사람들 없는곳에서 하지
사람들 많은곳에서 그지랄 하니까 어그로 끌림
대화가 끝날기미가 안보여서 서로 시간 낭비니 그만하자고 하고
마무리 지었지만 생각해보면 엄청난 병림픽이 아니었나 싶다.
셋 다 같은 새끼쥬 인생 팔아먹은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