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서 생명이 탄생한다고 생각하니까 진화론을 이해못하는거임


우주의 만물은 파동으로 되어 있고, 정보는 파동이 여러번 일어나는 흐름일 뿐


유전정보도 물체도 생물도 모두 유기적인 파동에 불과함


즉 바위와 생명체가 실은 같은 물질에 불과함


더 많이 움직이는 물체와 적게 움직이는 물체가 있을 뿐이지


애초에 삶과 죽음 자체가 존재하지않는 개념이라고 이해할때 진화론이 이해가 됨


그냥 이리저리 정보의 홍수속에 변하다가 뒤섞이고 에너지 부족으로 다른 물체에 섞이는게 우주의 법칙임


그 과정중에 진화라고 이름붙이는 활동(착각)이 보일뿐임